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원 국제로타리 3730지구 홍천 진달래로타리클럽(회장 강미영)은 20~21일 홍천군종합사회복지관 청춘식당과 홍천군노인복지관에서 복지관 사례관리 22가구 대상자 및 소외계층 이웃을 위한 반찬서비스 배달 및 말벗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계절 연중 수년째 반찬서비스 및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는 홍천 진달래로타리클럽 회원들은 한파특보가 한창인 20일과 21일에도 홍천읍과 원근거리의 남면지역 등 수혜대상자 22가구를 방문해 반찬과 도시락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및 주거안전 상황과 안부를 확인했다.
강미영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금년 1월에도 주위 독거어르신과 사례관리 대상자 가구에 반찬서비스 및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을 하게 된 만큼 원근거리의 동절기 안전운전과 함께 수혜가정의 주거환경과 생활을 잘 파악해 이웃과 함께 동행하고, 돌봄문화를 통한 안전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