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우리 동네 환경지킴이 사업’ 참여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교육은 2026년 환경지킴이 사업에 참여하게 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법 등에 규정된 사업주의 소속 근로자에 대한 안전보건교육 의무를 이행하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신희자 동장은 교육 모두에 “작업 간 항시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