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욱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3)이 지난 23일 파주시언론사협회가 주최한 ‘제4회 파주시 지방의원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이용욱 의원은 4회 연속 수상자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파주 시민들로부터 변함없는 신뢰와 실력을 인정받은 독보적인 의원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번 수상은 20여 명의 시민평가단이 직접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꼼꼼히 모니터링하고 평가해 선정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별도의 공모 절차 없이 시민의 눈높이에서 실질적인 활동 내용을 검증받았다는 점에서 ‘진짜 일꾼’을 가려낸 상이라는 평가다.
이번 수상은 이용욱 의원이 ▲경기북부 균형발전 ▲경과원 파주 이전 ▲사회적경제 활성화 ▲소상공인 활성화 정책 등 굵직한 현안 해결에 앞장서며 보여준 탁월한 의정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용욱 의원은 파주시민의 숙원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 파주 이전’을 위해 실무 TF 구성을 촉구하고 끈질기게 집행부를 설득한 끝에, 2025년 본예산에 이전에 필요한 필수 예산 38억 원을 확보하고 구체적인 이전 로드맵을 확정 짓는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전국 최초로 ‘경기도 사회적경제 패키지 조례’를 제정해 사회적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완성함으로써, 고사 위기에 처한 사회적경제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최근에는 ‘학교폭력 실태와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여 처벌 중심의 학교폭력 대응을 ‘회복적 정의’ 관점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화두를 던지는 등 교육 발전과 정의로운 사회 구현에도 매진해 왔다.
이용욱 의원은 “이번 상은 누구보다 저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시고, 파주의 민원현장을 잘 아시는 시민 여러분께서 직접 평가해 주신 상이기에 그 어떤 상보다 영광스럽고 뜻깊다”라며 “4회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는 앞으로 더 잘하라는 시민들의 준엄한 명령으로 받아들인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선출직 의원으로서 파주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에 두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해 매진하겠다”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시민 곁에서 발로 뛰며 파주 발전을 위한 약속들을 하나하나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