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6기 영종1동 협의체 회의를 열어 위원장을 선출하고, 2026년 협의체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총 19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협의체를 이끌어갈 위원장을 선출하며,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복지 안전망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회의에서는 김상권 위원이 민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또, 2026년 새해를 맞아 복지 사각지대 발굴, 위기가구 조기 지원 체계 구축,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 추진 등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핵심 역할을 재확인하고, 향후 추진 방향과 운영계획을 공유했다.
김상권 민간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살피는 든든한 복지 파트너”라며 “위원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따뜻한 영종1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철호 영종1동장은 “영종1동 협의체는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의 중심”이라며 “앞으로도 위원님들과 긴밀히 협력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지원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