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숭의1·3동(동장 하태숙)은 동절기 취약계층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한걸음 더 가까이 3업(UP)(복지·상담·서비스연계)’지원 사업을 오는 2월 말까지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중 독거 어르신과 50세 이상 중증 장애인(1인 세대 가구) 등 210명을 대상으로 한다. 동은 안부 전화와 가정방문을 통해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위기 상황을 선제적으로 예방할 계획이다.
특히 독거노인생활지원사, 마을복지사 등 인적 안전망을 적극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속적인 서비스 연계에 집중한다.
동 관계자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으로 동절기 안전 및 안부 확인을 강화해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