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원주시노사민정협의회는 4일 사무국 회의실에서 실무위원장(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본부장 조호순) 및 실무위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실무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위원 위촉장 전달을 시작으로 올해 협의회에서 추진해야 할 사업계획(안) 수립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정부의 산업재해 예방 정책 방향에 맞춰 지역의 소규모 사업장과 취약 근로자 중심의 다각적인 산업안전 지원에 집중하고 아울러 지역의 우수기업 인지도 제고 및 판로확대를 통한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추진에 뜻을 모았다.
원주시노사민정협의회 이동욱 사무국장은 “협의회는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사업추진을 통해 원주지역의 노사 상생협력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원주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의 노사민정이 협력하여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지역고용․노사협력 관련 등의 주요사항을 심의하고 관련사업을 추진하는 지역차원의 협력적 거버넌스이자 지역의 대표적인 사회적대화 기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