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목)

  • 구름많음동두천 6.3℃
  • 맑음강릉 10.2℃
  • 연무서울 7.3℃
  • 맑음대전 10.9℃
  • 맑음대구 13.4℃
  • 맑음울산 13.8℃
  • 연무광주 11.5℃
  • 맑음부산 13.5℃
  • 구름많음고창 8.2℃
  • 구름많음제주 12.0℃
  • 맑음강화 3.9℃
  • 맑음보은 10.5℃
  • 맑음금산 10.2℃
  • 맑음강진군 12.3℃
  • 맑음경주시 12.9℃
  • 맑음거제 11.4℃
기상청 제공

사회

새맘함께교회, 인천 연수구 연수3동에 ‘자상한 상자’ 두 번째 나눔

지난 1월에 이어 건강식품, 생필품으로 구성된 18상자 기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 연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성연·김재식)는 지난 3일 새맘함께교회(담임목사 김문길)로부터 건강식품, 방한용품 및 생필품으로 구성된 ‘자상한 상자’ 18박스를 전달받았다.


새맘함께교회는 지난해 사랑의 라면과 장학금 기부에 이어 지난 1월에도 교회 성금을 모아 ‘자상한 상자’를 기부하며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김문길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 저소득 계층과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성연 연수3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연이어 실천해 주신 새맘함께교회에 감사하다”라며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연수3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