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김상곤 전 교육부 장관(경기도교육감)과 전 김누리 중앙대학교 교수, 이강철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강남훈 전 기본사회위원장 등 교육·정계를 망라하는 대규모 선거대책본부(이하 ‘안심캠프’)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김상곤 전 장관은 안심캠프 멘토단장 겸 후원회장을 맡고, 이강철 수석은 상임고문을, 강남훈 위원장은 선거대책위원장(공동), 김누리 교수는 멘토단장(공동)을 각각 맡아 안민석 예비후보의 경기교육 혁신에 앞장설 예정이다.
안민석 예비후보의 안심캠프는 특히 △인공지능(AI) △교육 △학부모 △청년 △시민 △글로벌 △체육 △문화 △예술 △종교인 △문화·예술·체육 △법률 등 각 분야 멘토단을 구성해 경기교육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토대를 꾸렸다.
안심캠프는 이날 오후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선거사무소(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개소식을 열었다.

안민석 예비후보는 1966년 8월 출생(59세), 공군 중위로 예편했으며, 경기도에서 초·중·고등학교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사범대학과 미국 일리노이주립대(석사), 북콜로라도주립대(박사)를 졸업했다.
안 예비후보는 서울 양화중학교 교사, 공군사관학교 조교수, 중앙대학교 부교수와 제17대~21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명지대학교 석좌교수 및 미래교육자치포럼 상임대표, 경기미래교육자치포럼 공동대표, 청소년 스마트폰프리운동 공동대표, 경기 송린초등학교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