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맞아 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서 설맞이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의 대표 문화행사 프로그램인 ‘함께海요 : Sea즌 시리즈’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함께海요 : Sea즌 시리즈’는 한 해의 흐름에 맞춰 시즌별로 운영되는 문화행사 프로그램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다양한 주제의 공연과 문화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일상 속에서 문화와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박물관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설맞이 문화행사에서는음악당 달다 ‘랄랄라 패밀리쇼’와 기타리스트 장하은의 ‘Dad&Me 콘서트’가 진행된다.
음악당 달다 ‘랄랄라 패밀리쇼’는 14일 오후 2시, 국립인천해양박물관 2층에서 무료 관람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악기 연주와 익살스러운 연기가 어우러진 공연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쾌한 무대를 통해 현장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기타리스트 장하은의 ‘Dad&Me’ 콘서트는 21일 오후 2시 국립인천해양박물관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기타리스트 장하은과 인천 기타 앙상블의 협연으로 섬세한 기타 선율과 앙상블의 조화를 통해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클래식 기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공연의 대표곡인 ‘Rumba–Anon’, ‘Stairway to Heaven(Led Zeppelin)’, ‘장화신은 고양이 OST’ 등 장르를 넘나드는 곡들을 통해 클래식 기타의 다양한 매력을 전달한다.
본 공연은 사전 관람 신청으로 운영되며 사전 관람 신청은 1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110명) 마감 시까지 진행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국립인천해양박물관 누리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