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본부장 이상철)와 ‘주민 건강드림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은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가 3월 구월3동으로 이전 개원함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건강검진 접근성을 높이고, 검진비 부담을 경감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구월3동 거주 주민이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에서 종합건강검진 패키지를 받으면 검진비 20% 할인, 추가 선택항목 20% 할인 혜택 등이 제공된다.
또한, 두 기관은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각종 건강 프로그램 운영 및 연계 지원 등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최옥주 동장은 “협약을 통해 주민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이상철 본부장은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한 사회적 책무”라며 “구월3동과의 협약을 계기로 주민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고,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주민 체감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