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달 27일 청소년들의 심리 및 정서 지원과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2026년도 마음나눔 상담봉사자 오리엔테이션 및 활동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 및 활동 설명회에서는 신규 상담봉사자 위촉장 수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개, 상담봉사 활동 안내, 청소년안전망 시스템 교육을 실시하여 상담봉사자들의 소속감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었다.
마음나눔 상담봉사 프로그램은 상담관련학과 대학원 3학기 재학 이상인 자로 상담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거나 상담 관련 기관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15명의 전문 상담봉사자로 구성하여 개인상담 및 전화상담, 집단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을 지원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전문성 있는 상담봉사자 발굴 및 역량강화, 봉사활동 등을 통해 청소년의 다양한 문제를 예방하고 관내 청소년들의 행복과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아낌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은 용인시가 출자·출연한 청소년 전문기관으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유림·신갈·수지·흥덕·동천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미래교육센터 등 10개 시설에서 청소년 활동·상담·보호·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용인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031-324-9300 또는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