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관내 초등학생과 청소년의 배움과 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도서관과 함께하는 마을방과후학교’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과학·독서·예술을 융합한 다양한 창의 체험과정으로, 세부 강좌는 ▲초등학생 대상 ‘나는 AI 로봇 과학자’, ‘내 목소리가 들리니’, ‘생활 속 과학실험’ 등 7개 강좌 ▲청소년 대상 ‘시나리오 클래스’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창작 뮤지컬 프로그램’ 등 총 9개 과정으로 구성했다.
참여 신청 등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