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만수6동 가로수지킴이 및 통장자율회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 이용이 많은 장수천 산책로 일대에 팬지 및 비올라 등 봄 초화를 식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관내 주민의 휴식처로서 발길이 끊이지 않는 장수천 산책로 일대에 팬지 792본, 스토크 456본, 크리산세멈 312본, 비올라 180본, 루피너스 72본 총 1,812본을 식재하여 걷고 싶은 장수천 산책로를 조성했다.
작업에 참여한 가로수지킴이 정희순 팀장은 “내가 심은 봄 초화를 보면서 많은 주민들이 봄의 기운을 좀 더 가까이에서 느꼈으면 좋겠다”라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미영 동장은 “초화 식재에 참여해주신 가로수 지킴이회원님들께 감사하며 지속적으로 초화를 관리하여 만수6동 주민들의 쉼터인 장수천 산책로길을 걷고 싶은 환경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