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6동 통장자율회는 지난 18일 쾌적하고 안전한 경로당 조성을 위해 관내 경로당 13개소를 방문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20일 전했다.
이날 만수6동 통장자율회 41명은 조를 나눠 만수6동 경로당 등 13개소를 방문하여 주방, 거실, 화장실과 경로당 주변 등을 청소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도 확인하였다.
방순옥 회장은 “어르신들의 사랑방 공간을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정비할 수 있어 마음이 뿌듯하고 보람찼으며, 앞으로도 매월 경로당 환경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미영 만수6동장은 “관내 어르신들이 이용할 경로당을 깨끗이 청소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주신 통회장님을 비롯한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인복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