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 24일 대한적십자사 예천군 지보면 회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관방문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선진 의회 운영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수원에 도착한 후 수원박물관을 관람하고, 수봉재활원 자원봉사 현장격려와 XR버스를 체험하는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다. 이어 방문단은 수원특례시의회 본회의장과 홍보관을 둘러보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자원봉사 현장에서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자원봉사는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가장 든든한 힘”이라며 “현장에서 나온 이야기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방문을 마친 대한적십자사 예천지보면 회원들은 “자원봉사 현장과 의회 운영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 안성시는 지난 23일 미양면 소재 돼지 사육농가에서 폐사 신고가 접수된 후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2019년 9월 경기도 파주시에서 첫 발생 이후 전국적으로 56건이 발생했으며, 올 해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이후 일주일 만에 안성시에 추가 발병이 확인됐다. 발생농장에는 돼지 2,459두가 사육 중이었으며, 안성시는 초동대응팀을 즉시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전두수에 대한 긴급 예방적 살처분 및 매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농장 입구에 방역초소를 설치하고 방역차량 20대를 동원해 집중 소독을 실시하는 등 방역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해당 농장 반경 500m 이내(관리지역) 4개 농가 8376두, 반경 3km 이내(보호지역) 4개 농가 1만3545두, 반경 10km 이내(예찰지역) 18개 농가 3만4695두가 사육 중이다. 시는 감염축 색출을 위해 관내 전체 돼지농장 158개소(33만2069두)에 전담 공무원 75명을 투입해 긴급 예찰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안성시는 24일 남상은 부시장 주재로 행정안전부, 농림축산검역본부, 경기도, 경찰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 환경 체감도’ 조사에서 안산시가 입지 여건과 행정 지원 분야 모두 전국 상위 10위 안에 오르며 ‘명실상부 기업 하기 좋은 도시’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전국 68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로, 두 분야에서 전국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지자체는 안산시를 포함해 단 4곳뿐이다. 안산시는 서울·인천 등 수도권과의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우수 인재 유치와 확보가 용이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제조업 기반이 탄탄한 지역이다. 산업지원본부를 중심으로 맞춤형 행정도 지원하고 있다. 이에 더해 최근 산업부 고시를 마친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경기경제자유구역을 중심으로 한 첨단 연구개발(R&D) 인프라까지 갖추면서 창업부터 로봇, 인공지능(AI) 산업 분야를 선도할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 입지와 행정까지 ‘두 마리 토끼’ 잡는 안산 일반적으로 기업이 창업을 고려할 때 인재 확보와 네트워킹을 위해 수도권을 선호하지만, 공장 건립 단계에서는 높은 부지 비용과 규제 등으로 인해 지방 이전을 고민해야 하는 딜레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시의회 송규근 의원(더불어민주당, 효자·삼송1·삼송2·창릉·화전동)은 23일 열린 제301회 고양시의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덕양구 동부권 학군 배정과 통학권 문제를 “도시 성장 과정에서 교육 인프라가 구조적으로 방치된 결과”로 규정하며, 고양시의 책임 있는 정책 전환을 강력히 촉구했다. 송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이 문제는 단순한 민원이 아니라, 도시가 주거지를 확장하면서 교육 조건을 함께 설계하지 못한 행정 구조의 결과”라며 “그 부담이 지금도 매일 아침 아이들의 통학 동선과 부모들의 일상 속에서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송 의원은 덕양 동부권 학생들이 생활권과 무관하게 장거리 통학을 강요받고 있는 현실을 언급하며, 일부 언론 보도를 인용해 “중·고등학교 배정이 생활권과 맞지 않아 과밀과 공동화가 동시에 발생하고, 직행 교통망 부재로 여러 차례 환승하거나 보호자가 직접 차량 통학을 책임지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 의원은 “도시는 커졌지만 아이들의 생활권은 고려되지 않았고, 주거지는 늘었지만 교육 인프라는 계획되지 않았다”며 “교육청 소관이라는 말로 고양시가 책임을 회피할 사안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4일 로봇 전문 기업 ㈜로보케어로부터 인지훈련 및 재활을 돕는 스마트 로봇 ‘보미1’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후원받은 ‘보미1’은 약 800만 원 상당의 고성능 인지치료용 로봇으로 시각·청각 피드백과 모션 인식 기술을 활용해 이용자의 흥미를 유도하고 비대면 건강 측정과 개인별 맞춤형 인지훈련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재활 기능을 갖추고 있다. 복지관은 도입된 ‘보미1’을 활용해 장애인과 노인을 대상으로 인지훈련, 기억력 증진, 주의집중력 향상 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특히 발달장애인과 고령 장애인을 대상으로 로봇 기반의 1:1 맞춤형 인지 강화 훈련을 실시해 이용자들이 인지 활동을 보다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김선구 관장은 “로보케어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보다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인지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로보케어는 인공지능(AI) 및 로봇기술을 기반으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돌봄·치료 서비스를 개발·보급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은 23일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억 2500만 원으로 추진된 남양주시 어린이비전센터(남양주 진접읍 소재) 체험전시실과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남양주시 이패동 소재) 미디어스튜디오 조성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남양주도시공사 이명우 본부장, 남양주청소년수련관 관장, 어린이비전센터 최중익 센터장, 이동은 과장, 펀그라운드 수동 이수진 센터장, 펀그라운드 유스호스텔 김효진 센터장, 남양주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지연 센터장이 함께했다. 이들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억7500만 원이 투입된 어린이비전센터 체험전시실 전면 개편 사업과, 특조금 5000만 원으로 조성된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 미디어스튜디오 구축 사업 등 두 곳을 이어서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어린이비전센터 체험전시실은 2015년 개관 이후 운영돼 온 시설로, 전시 콘텐츠 노후화와 함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전시 수요 증가에 대응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사업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기존 전시공간을 ‘꼬마 탐험가의 숲’이라는 주제로 재구성하고, 자연의 순환과 생태를 신체놀이와 디지털 콘텐츠가 결합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성남시는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위한 첫 관문인 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 성남시는 지난 22일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열린 투자심사위원회 심의 결과를 2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통보받았다. 심의 과정에서 성남시는 판교 제2·3테크노밸리 조성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와 광역교통망 연계 효과, 도시철도망 연결 필요성을 근거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은 총사업비 약 4515억원을 투입해 현행 모란차량기지에서 판교역까지 약 3.78km를 연장하는 사업으로,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산업시설 접근성을 높이고 수도권 남부 교통 여건 개선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투자심사 통과에 따라 기획예산처는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여부를 최종 결정하게 된다. 앞서 성남시는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의 타당성 확보를 위해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추진했으며, 비용 대비 편익(B/C)이 1.03으로 분석돼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했다. 이는 2023년 예비타당성조사 철회 당시 B/C 0.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상일 시장은 2023년 3월 15일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단‘ 후보지 선정부터 2024년 12월 31일 정부의 최종 승인이 이뤄졌고, 용인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도시와 도로, 철도 등 다양한 계획이 원활하게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상일 시장은 23일 용인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과 관련, “만약 2024년 12월 국가산단 계획에 대한 정부승인이 나지 않았다면 용인 여러 도시와 철도 등 교통 인프라 확충 계획이 추진되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정부승인이 이뤄지지 않았다면 이동읍 ’반도체 특화신도시‘는 조성이 어려웠을 것이며, 송탄상수원보호구역도 해제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날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처인구 이동읍과 남사읍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소통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로 약 3년가량 앞당긴 ’국도45호선 확장공사‘도 어려웠을 것이고, 반도체고속도로 민자적격성 조사도 통과되기 어려웠을 것이며, 용인의 여러 도로망 계획도 헝클어졌을 것”이라며 “경강선 연장사업과 중부권광역급행철도 역시 반도체 국가산단 승인이 이뤄지지 않았다면 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주식회사 가나전력 권용훈 대표는 23일 홍천군 화촌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화촌면 릴레이후원 353번째 주자로 나서며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가나전력은 건설업을 기반으로 한 전기공사업 전문 기업으로, 각종 전기설비 공사와 유지·보수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 사회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전력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지역 내 공공시설과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전기공사에 적극 참여하며 신뢰받는 지역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권용훈 대표는 “지역에서 성장한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것은 당연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기공사업을 통한 본연의 역할은 물론,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정임·강은수 화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릴레이후원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참여해 주신 가나전력과 권용훈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기업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화촌면 공동체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화촌면 릴레이후원은 지역 내 기관·단체·기업·개인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복지 사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민이 반려동물 장례식장 ‘포포즈 화성2호점’을 이용하면 장례 비용의 10%(최대 5만 원)를 할인받을 수 있다. 수원특례시와 ㈜펫닥(포포즈 화성2호점)은 23일 수원시 반려동물센터에서 ‘반려동물 장례문화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동물 등록을 완료한 수원시민이 포포즈 화성2호점을 이용하면 장례 비용을 할인받을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장애인·한부모가정·65세 이상 독거노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 수원시 반려동물센터에서 반려동물을 입양한 시민은 20%(최대 10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포포즈 화성2호점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업체에 연락해 예약한 뒤 방문하면 된다. 협약 기간은 2년이고, 상호 협의로 연장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에 반려동물 장례식장이 없어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 왔는데, 이번 협약이 반려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반려동물과의 마지막 이별까지 배려하는 성숙한 장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기관과 협력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반려동물 복지 서비스를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수원시 자활기관협의체 정기회의’를 열고, 2025년 자활사업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또 올해 자활지원계획 수립 방향을 논의했다. 2025년 자활사업 추진 실적·성과 설명으로 시작된 회의는 2026년 자활지원계획 주요 내용 논의, 센터별 자활근로사업단 세부 운영계획, 토론으로 이어졌다. 김인배 시민복지국장과 지역자활센터장, 위촉위원 등이 참석해 자활 정책의 방향성, 실효성을 높일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자활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 계획을 수립해 나가겠다”며 “자활 참여자의 자립 기반을 강화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자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자활기관협의체는 자활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정기적으로 회의를 연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특수교육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성남시의회(부의장 안광림)는 23일 월드비전 성남종합사회복지관 3층 콘서트홀에서 열린 은행1동 새해인사회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새해인사회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생활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안광림 부의장은 “새해인사회는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함께 해법을 고민하는 소중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성남시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는 노인복지시설 설치 및 장기요양기관 지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노인복지시설 설치 및 장기요양기관 지정 사전컨설팅'을 시범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전컨설팅은 2026년 2월부터 6월까지 매월 1회 운영될 예정으로,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정례화하여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컨설팅 대상은 ▲노인복지시설 설치 허가 및 장기요양기관 지정(갱신 포함)을 받은 지 2년 이내의 대표 ▲노인복지시설 설치를 계획 중인 자 ▲노인요양시설을 건축하고자 하는 건축주 ▲노인요양시설 설계를 의뢰받은 건축사 ▲장기요양기관 지정 관련 행정사무를 의뢰받은 행정사 등이며, 설치 단계부터 지정·운영 초기까지 전 과정에 대한 실질적인 행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노인복지시설은 '노인복지법', '노인장기요양보험법','건축법', 소방 관련 법령 등 다양한 관계 법령을 충족해야 하며, 건축물 준공 이후 시설 기준 미충족으로 발생하는 재공사 사례를 방지하고, 이로 인한 지정 신청 지연 등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날로 중요성이 커지는 안전에 대한 시설물 설치를 설계 단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중리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회장 김용동)는 23일 2026년 신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추진 실적과 재정 현황에 대한 결산 보고가 이뤄졌으며, 이어 2026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아울러 위원회 운영 활성화 방안 및 회원 모집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26년에는 단체 활동의 활성화 방안과 지역 질서 확립, 건전한 생활문화 조성을 위한 이천시 협의회 봉사활동 참여 등 단체 발전을 위한 주요 과제 논의와 봉사활동의 적극적인 참여를 다짐했다. 김용동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함께 활동해 주신 모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올해도 중책을 맡게 돼 책임이 크지만, 중리동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유혜란 중리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올해도 지역 내 다양한 활동을 부탁드리며 중리동장으로서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