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남원·이영철 인천 서구의원(더불어민주당, 당하·마전·오류왕길·청라3동)은 6일 단봉중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 점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송승환 서구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 아라·검단·불로대곡·원당동)과 관계부서가 함께 자리하여 단봉중학교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점검에 힘을 모았다. 간담회에 참석한 단봉중학교 이성희 교장은 학교 인근 공사 현장과 비교적 혼잡한 교통 여건, 가로등·신호등 부재 등으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방범용 CCTV 및 안전 펜스 등 안전시설 확충을 건의했다. 이에 김남원 의원은 “아이들이 매일 오가는 등하굣길이 안전하게 조성될 수 있도록 현장 점검에 나서게 됐다”며 “아이들의 안전에 대한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 수 있도록 더욱 면밀하게 살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이영철 의원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권 보장을 위한 방범용 CCTV 및 보행로 안전 펜스 설치 등 관련 시설 설치를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송승환 의장은 “단봉중학교의 현안 해결을 위해 서구의회 차원에서 어떠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책이 있는지 면밀히 검토하겠다”며 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선희 인천 서구의원(더불어민주당·나선거구)은 지난 3일 가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가좌 국민체육센터 건립공사 주민간담회에 참석해 공사 진행 상황과 향후 운영계획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가좌 국민체육센터는 가좌동 139-3, 139-49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5,589.01㎡ 규모로 조성 중인 생활체육시설이다. 2025년 4월 준공 예정이던 공사는 시공사 자금 문제로 한 차례 중단된 뒤 재착공됐으며, 현재는 마감공사가 진행 중으로 이달 중 준공해 오는 8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문화체육프로그램실, 작은도서관, 주차장 등 주요 시설 현황과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주민들은 준공 시기, 수영장 누수 우려, 인근 아파트 민원 처리, 개관 이후 프로그램 운영, 주차장 이용 방식 등에 대해 다양한 질의를 이어갔다. 이에 관련 부서는 수영장의 경우 담수시험 등을 통해 누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주차장 운영 방식은 유료화를 포함해 검토 중이라고 안내했다. 고선희 의원은 “가좌 국민체육센터는 오랜 기간 주민들이 기다려 온 시설인 만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학원의 자율적 운영개선을 위한 2026년도 학원자율정화위원회 활동이 본격 추진된다고 6일 밝혔다. 학원자율정화위원회는 학원 및 교습소 운영자가 직접 참여하여 신규 설립 기관이나 운영자가 변경된 기관 등을 방문해 주요 점검 사항과 빈번한 위반 사례를 안내하고,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자율정화 활동을 수행한다. 단순한 위반사항 확인을 넘어, 운영자 간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관계 법령 이해를 높여 학원 스스로가 법규를 준수하고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위원회는 지난해 156개 기관을 대상으로 활동을 펼친 데 이어, 올해는 약 166개 기관으로 대상을 확대해 교육지원청과 학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며 자율정화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한편 남부교육지원청은 최근 고물가 상황 속에서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교습비 및 기타경비 전반에 대한 특별점검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이에 위원회는 이번 특별점검 사항을 중심으로 위반 사례와 유의사항을 사전에 안내하여, 신규 설립·운영자가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위반사항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남부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6일 ‘2026학년도 제2기 청소년 생명존중사업 라이키(Likey) 학생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라이키 프로젝트는 지난 2025년 3월 동부교육지원청과 삼성생명, 생명의전화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올해로 2기를 맞이하며 학교 공동체 내 생명존중 문화를 정착시키는 핵심 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수여식은 마음이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라이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학교 내에서 생명존중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리더 역할의 제2기 라이키 학생 119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그 시작을 알렸다. 라이키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 리더들은 동부 관내 초등학교 4개교 및 중학교 5개교 학생들로, 이들은 개개인의 정신건강 보호 요인을 강화하는 ‘마음보호훈련 프로그램’과 ‘생명존중 캠페인’을 통해 친구들의 마음 건강을 살피고 교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올해 2기를 맞이한 라이키 학생들은 생명 지킴이 활동에 대한 높은 책임감과 자부심을 보이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또래 친구들의 마음과 생명을 지키는 활동을 함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해 용현7지구 지적 재조사 사업에 따른 토지 경계를 최종적으로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경계 결정을 통해 용현7지구 내의 토지들은 맹지가 해소되고, 지적선의 정형화 등을 통해 토지의 가치가 상승했다. 또한 국·공유지의 지적선도 정비해 관리의 효율성을 높였다. 구 관계자는 “용현7지구 지적 재조사를 통해 경계분쟁을 예방하고 오차 없는 디지털 지적을 완성해 토지의 이용 가치가 높아졌다”라며 “앞으로 진행될 사업지구 지정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관내 토지의 가치를 높이고 경계분쟁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이번에 결정된 경계에 대한 안내 및 이의신청 절차 등을 토지 소유자들에게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학익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문미희)는 6일 지역 내 우울 노인의 정서적 지원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학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옥란), 사회복지법인 백암재단 인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승연)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인구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노인 우울증과 고독사 문제에 대응하고, 통합 돌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익1동, 학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인천종합사회복지관이 민관협력을 통해 밀착형 복지 전달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발굴된 대상 어르신들에게 정기적인 방문 상담을 제공하고,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한 소그룹 활동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우울감을 완화하고 민관협력 기반의 통합 돌봄을 통한 인적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 관계자는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마음을 살피는 일은 공공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이 함께 협력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학익1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김옥란 위원장은 “마음 활동가를 중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 만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은희)는 ‘건강하게 나 혼자 산다’요리교실을 운영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 건강 프로그램은 65세 이상 남성 1인 가구 10명이 음식을 통해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요리교실은 총 3회 진행되며 1차(1일) 소고기 찹스테이크, 2차(8일) 삼치 강정, 3차(15일) 청국장 돼지갈비찜으로 구성하였다. 참여자들은 협의체 위원들과 재료 손질, 조리 과정을 함께하며 요리를 만들었다. 요리교실 한 참가자는 “혼자 지내다 보면 채소와 고기를 함께 챙겨 먹기 어려운데 요리교실에 나오면 사람들과 어울려 같이 요리하고 배울 수 있게 되어 즐겁다”고 말했다. 김은희 민간위원장은 “이번 요리교실을 통해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할 것”이라며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청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청천공영텃밭에서 ‘홀소리 어울림 모임’ 참여자들과 함께 모종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홀소리 어울림 모임’은 중장년 1인 가구 10명을 대상으로 사회적 고립 예방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공영텃밭 가꾸기를 중심으로 참여자 간 소통과 관계 형성을 돕고 있다. 이번 활동은 갈산종합사회복지관의 중장년 프로그램 ‘사잇길’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참여자들은 본인이 희망한 작물을 직접 심고 가꾸며 이웃과 자연스럽게 안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향후 수확한 작물을 나누는 등 나눔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활동에 참여한 한 주민은 “이웃과 함께 흙을 만지며 대화하니 즐겁고, 내가 심은 작물이 자랄 생각을 하니 다음 모임이 벌써 기다려진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경숙 협의체 위원장은 “텃밭 활동을 통해 중장년 1인 가구가 자연스럽게 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 고립감을 해소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관계망을 형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 효성2동 주민자치회 마을공동체 분과는 지난 2일 마을 유휴지를 활용해 ‘나는야! 도시농부 감자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심 속에서 경작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수확물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효성2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마을 주민 등 20여 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참여자들은 직접 밭을 일구고 정성껏 감자 씨눈을 심으며 마을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에 심은 감자는 오는 6월경 수확할 예정이며, 수확한 감자는 지역 경로당과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효성2동 주민자치회 이진성 회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행사에 함께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정성껏 심은 감자가 건강하게 자라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과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효성2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감자 심기 행사를 비롯해 ‘나는야 도시농부’ 사업을 통해 계절별 작물 재배와 마을 가꾸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동인천동 통장자율회(회장 김환식)는 지난 2일 ‘깨끗하고 아름다운 동네 가꾸기 운동’의 일환으로 관내 환경 취약지역 일대에서 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통장자율회 회원들은 관내 청소 취약지와 무단투기 상습 지역을 중심으로 구역을 나눠 생활 쓰레기와 무단투기 폐기물을 수거했다. 특히 인적이 드문 골목 등 취약지를 집중적으로 정비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은 단순한 청소를 넘어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뜻깊은 계기”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환경 개선 노력을 통해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동인천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영종1동 적십자회(회장 이준호)는 깨끗하고 쾌적한 영종1동을 만들기 위해 지난 2일 환경정비에 나섰다. 영종1동 적십자회 회원 10여 명은 하늘체육공원 및 상가 일대를 돌며 빗물받이 틈새 등 청소 취약 지대를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 아울러, 가볍게 걷거나 뛰는 산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인 ‘쓰담 달리기’ 캠페인을 병행하며 건강한 자원순환 활동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섰다. 이준호 영종1동 적십자회 회장은 “포근한 봄바람이 부는 화창한 봄날에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한 적십자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라며 “따뜻한 손길이 지역사회를 더욱 깨끗하고 따뜻하게 만드는 큰 힘이 된다. 앞으로도 주민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열심히 봉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철호 영종1동장은 “항상 지역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시는 영종1동 적십자회 회원분들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수시 순찰을 통해 환경 취약지역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운서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 지역 주민들과의 단합·참여 분위기 조성 차원에서 마을 환경정비 활동 ‘우리 동네 새 단장 행사’를 운서동 햇내로 및 햇내로98번길 일대에서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봄철을 맞아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마을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주민 등은 주요 도로변, 공원, 골목길, 버스정류장 주변, 백운산 등산로 등에 적치된 생활 쓰레기와 불법투기 폐기물을 수거하고 잡초 제거, 낙엽 정리 등을 진행했다. 운서2동 박해일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과 함께 걷고, 쓰레기 줍고, 마을을 깨끗하게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운서2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와 함께 재활용 분리배출, 캠페인 불법투기 예방 홍보 등을 추진해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운서2동 유동숙 동장은 “쾌적한 환경을 위해 봄맞이 환경정비에 힘을 모아주신 운서2동 주민자치회와 주민들에게 감사한다”라면서 “앞으로도 생활환경 개선에 힘쓰며, 살기 좋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인희)는 지역사회 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 가게’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기부 문화가 확산되고 있어 감사하다고 6일 밝혔다. ‘착한 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사업이다. 최근 남동스카이 장례식장(대표 오재성)은 2026년 1월부터 매월 3만 원씩 정기기부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했고, 현판은 지난 4월 1일에 전달했다. 작은 정성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드는 취지 아래, 논현1동에서는 다양한 업종의 가게들이 동참하고 있다. 이응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최근에는 음식점, 장례식장 등 생활밀착형 업소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주민들의 관심과 호응도 높아지고 있다”라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착한 가게’의 참여가 더욱더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지역 사정에 밝은 통장들과 함께 관내 구석구석을 직접 살피며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밀착 행정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민생 현장소통 간담회는 지역 내 안전 취약지역과 고질적인 민원 발생지를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즉각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의 정형화된 회의 방식에서 탈피해, 동장과 통장들이 함께 골목길을 순찰하는 ‘현장 밀착형’ 방식으로 진행하며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 요소를 확인하고, 쓰레기 무단투기나 주차 문제 등으로 상습 민원이 발생하는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지역을 누구보다 잘 아는 통장들의 안내에 따라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했던 사각지대까지 면밀히 점검하며 행정의 실효성을 높였다. 현장 순찰을 마친 최옥주 구월3동장은 “주민들의 일상이 시작되고 끝나는 골목길 현장에서 통장님들과 소통하며 생생한 건의 사항을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현장에서 발견된 불편 사항들은 임시방편이 아닌 근본적인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신속히 대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구월3동은 앞으로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2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진수)는 지난 2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금산 일원에서 ‘2026년 주민자치 직무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소금산 그랜드밸리 투어를 통한 화합의 시간과 함께, 주민자치회의 주요 기능과 주민총회 운영에 관한 직무 교육이 심도 있게 진행되었다. 특히 ‘2025년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논현2동의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마을 의제 실행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논현2동 주민자치회는 올해 마을 의제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월 '우리 동네 무단투기 방지 로고젝터 설치'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향후 ▲듬배산 듬뿍듬뿍 사랑하기 ▲찾아가는 시니어 스마트 교육 ▲주민총회와 함께하는 마을 축제 등 주요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진수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위원들이 주민자치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서로 화합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 활동을 통해 더 살기 좋은 논현2동을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장혜순 논현2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는 6일 산림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계양산 일원 산림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소방관서장 중심의 현장 예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찰은 산림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소방서장을 비롯해 소방공무원 및 계양구청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계양구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 대비 현황을 청취하고, 산불 예방 및 대응을 위한 긴밀한 업무 협조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기관 간 역할을 재확인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공동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주요 활동으로는 ▲산불진압용 호스 및 소화기함 등 산림 내 소방시설 상태 확인 ▲산림 인접 마을 및 주요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점검 ▲계양산 내 취약시설 및 위험요인 현장 예찰 ▲산불 취약지역 대응체계 점검 등이 포함됐다. 또한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와 안전 캠페인도 병행해 지역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특히 계양산 등산로 일대와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화재 발생 가능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유사시 신속한 출동과 대응이 가능하도록 현장 대응체계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노인복지관은 지난 2일 부평구노인복지관 소회의실에서 사회활동지원 및 노인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경로당 ‘실버시터’사업의 활성화와 건강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부평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로당 어르신들의 영양관리와 위생 및 안전 등에 대한 서비스 향상을 위해서 센터로부터 급식운영 전반에 대한 맞춤형 정보와 찾아가는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해서 추진됐다. 부평구노인복지관 ‘실버시터’ 사업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219명이 부평구 관내 경로당 145개소에서 식사 및 청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노인급식의 영양⸱위생 등 식생활 관련 상황 파악 및 개선 ▲각 기관의 전문적 지식과 정보 교류 등으로 명시됐다. 복지관의 이지현 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노인일자리 사업의 공익성과 전문성을 모두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으며, 참여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건강증진의 주체로서 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