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설 명절을 맞아 배우 전수경이 97세 아버지가 있는 6·25 참전유공자 모임에 함께했다. 또 ‘팝페라의 거장’에서 용산문화재단 역대 최연소 이사장으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임형주가 열애 상대(?) ‘상장’을 놓고 어머니 헬렌 킴과 티격태격하는 일상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 전국 시청률은 3.2%, 분당 최고 시청률은 3.8%(닐슨코리아, 이하 전국 기준)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종편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8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97세 고령에도 흥이 넘치는 유쾌한 일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전수경의 아버지가 다시 등장했다. 그는 이번에는 약통에서 꺼낸 비밀 양념과 식초를 듬뿍 넣은 라면으로 아침을 시작했다. 게다가 셀프 염색과 셀프 이발까지 선보이며 남다른 생활력을 뽐냈다. 전현무는 “사는 방식이 ‘기안84’와 비슷하시다”라며 놀라워했다. 꽃단장을 마친 전수경의 아버지는 '대한민국 6·25 참전 국가유공자회' 사무실로 찾아가 6·25 참전용사들과 만났다. 전수경의 아버지는 그곳의 부회장직을 맡고 있었고, 98세 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미녀 가수 조갑경의 ‘게임 중독’ 모습이 공개된다. 조갑경이 딸 홍석희와 함께하는 일상이 그려진다. 홍석희가 운전하는 차 조수석에 탄 조갑경은 심각한 표정으로 한참동안 핸드폰을 응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를 본 MC 현영이 “주식 보시는 거냐?” 묻는다. 조갑경의 시선이 닿은 정체는 바로 ‘지뢰 찾기 게임’. 손을 바삐 움직이며 게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게임을 이어가던 조갑경은 손을 털며 “핸드폰이 무거운 것 같다. 손목이 너무 아프다”며 손목 통증을 호소했다. 운전하며 지켜보던 딸 홍석희는 “매일 화면을 눌러대니 손이 아픈것”이라고 잔소리했는데, 마치 엄마와 딸이 서로 바뀐 듯한 모습에 모두 웃음을 터뜨렸다. 조갑경은 ‘게임 중독’ 고민을 토로한다. “‘그만해야지’ 생각해도 게임이 끝나자마자 시작 버튼을 다시 누른다” 고백하자, 개그우먼 이성미는 “지뢰 찾기 게임을 지울 것”을 제안했다. 그러나 조갑경은 “그러면 다른 게임을 또 깔아서 할 것 같다”고 했고, 현영 또한 “그리스신화를 읽으셔라. 이야기가 길어서 중독 증상이 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미스트롯4’ 강력 우승 후보들이 탈락 위기에 놓인다. 2월 19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레전드 미션 개인전이 공개된다. 레전드 미션은 김수희, 최진희, 김연자, 김용임 레전드 4인의 노래만으로 승부를 겨루는 라운드로, 지난주 한 곡을 두 사람이 나눠 부르는 1라운드 ‘한 곡 대결’이 펼쳐져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에 최고 시청률 16.6%까지 치솟으며 9주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하기도. 이번 주 방송에서는 레전드 미션 2라운드 개인전이 펼쳐진다. 개인전에는 마스터 점수 1,500점과 국민대표단 250점 합산 1,750점이 걸려 있다. 이에 1라운드 250점을 더해 2,000점 만점으로 순위를 매겨 상위 10명만 준결승행 티켓을 거머쥔다. 2라운드 점수 비율이 높은 만큼 10위권 밖 도전자들에게는 역전의 기회가 될 수 있는 것. 2라운드 개인전 결과 우승 후보로 손꼽히던 트롯퀸들이 탈락 위기에 놓인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 누구도 예상 못 한 결과에 참가자들은 물론, 마스터들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홍천군 별빛나루도서관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청소년들의 새학기를 응원하고 도서관 이용자의 독서 의욕을 향상하고자 '새학기 독서문화진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24일부터 3월 8일까지 '새학기 도서대출 이벤트', '직업 체험 특강', '청소년 진로 특강',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월 28일 토요일 운영 기간 첫 주말에는 별빛나루도서관 북스텝에서 유은실 작가의 청소년 소설 '순례주택'을 입체낭독극(낭독에 연기와 움직임, 음향 연출을 더한 공연)으로 선보인다. 문학과 연극의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장르의 낭독 공연으로, 초등 고학년 이상 관람을 권장하나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현장 관람이 가능하다. 또한 청소년을 위한 저서를 다수 집필한 백수연 작가의 청소년 진로 특강이 3월 7일 토요일에 계단형 열람석(북스텝)에서 현장 관람으로 진행되며, 참가자 중 선착순 10명의 청소년에게는 강연자의 저서 “괜찮아, 꿈이 있으면 길을 잃지 않아” 도서를 증정한다. “나만의 책 표지 다시 그리기 행사”는 본인만의 인생책 책 표지를 모사(따라 그리기) 또는 창작하여 2월 10일부터 2월 20일까지 사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매회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디즈니 인 콘서트 : Beyond the Magic'이 5주년을 맞아 더욱 강렬해진 마법으로 화성시를 찾아온다. 이번 공연은 오는 4월 26일 오후 5시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에서 개최되며, 1월 개관 이후 처음 선보이는 ‘HAC Family 시리즈’의 첫 공연이다. ‘HAC Family 시리즈’는 Family 장르 공연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는 화성예술의전당의 기획 시리즈로, 올 상반기에는 이번 공연과 알파블록스 기반 가족뮤지컬을 통해 가족 단위 관객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매년 새로운 프로그램 구성으로 기대를 모아온 이번 공연은 ‘Beyond the Magic’이라는 제목처럼 디즈니의 대표 명곡을 한 무대에 담아낸다. '인어공주', '라이온 킹', '알라딘', '미녀와 야수' 등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클래식 명작부터 '라푼젤', '모아나', '겨울왕국'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주요 작품의 주제곡을 오케스트라 라이브로 선보인다. 대형 스크린을 가득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삼척시도계노인복지관은 지난 2월 12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어르신과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한마당 가면놀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놀이를 통해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르신들의 신체활동과 사회적 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장은 하루 종일 웃음과 활기로 가득했다. 오전에는 윷놀이 대회가 열려 예선부터 결승까지 치열한 경기가 이어졌고, 오후에는 투호와 제기차기 체험이 진행돼 어르신들이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행사 후반부 가면무도회에서는 어르신들이 가면을 쓰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서로를 격려하고 웃음을 나누는 모습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옛날 생각도 나고 사람들과 함께 웃으니 마음이 젊어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미정 관장은 “어르신들이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며 행사의 의미를 다시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와 건강활동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삼척시도계노인복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2026년 역사문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학교 단체가 대상이다. 아이들이 박물관 유물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알아보고 유물을 좀 더 친숙하게 접하며, 역사에 대해서도 깊이 배울 수 있다. ▲동물모양을 담은 텀블러백 색칠 체험 ‘반가워! 박물관 동물 친구들아(유아 6·7세)’ ▲반짝반짝 나만의 텀블러 만들기 ‘김봉룡 할아버지의 나전칠기(초등 1∼3학년)’ ▲나전칠화태봉황 무궁화넝쿨무늬꽃병 만들기 ‘일사 김봉룡 선생님의 유물 직접 만들어 보기(초등4∼6학년) 등 유물 연계 체험 3종이 진행된다. 남기주 박물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박물관에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원주의 역사 및 유물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원주시 태장도서관은 올해 신규 프로그램으로 오는 3월부터 6∼8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은 대형 스크린 3D 화면에 아이들의 모습을 투영해 어린이들이 직접 영어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일요일에 2회씩 운영된다. ▲브레멘 음악대 ▲엄지공주 ▲요술 항아리 등 아이들에게 친숙하고도 꾸준히 사랑받는 동화를 준비했으며, 약 2∼3주 단위로 새로운 콘텐츠가 제공될 예정이다. 기존에 도서관이 운영 중인 ‘체험형 동화구연’과 함께 독서에 대한 흥미를 증진하고 영어 동화와 친숙해지는 기회를 제공하는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참가비는 무료며, 체험일 전월 20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3월 프로그램은 2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원주시는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시민정보화교육 3월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일산동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는 3월 9일부터 26일까지 3주간 ▲인터넷활용 ▲동영상제작 ▲캔바로 쉽게 만드는 생활 디자인 등 총 3개 과정이 운영된다. 지정면 서부권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는 3월 3일부터 27일까지 4주간 ▲엑셀 기초 ▲AI 비서로 만드는 디지털 부업 ▲3040을 위한 제미나이 실전 마스터 등 총 3개 과정이 진행된다. 20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2월 19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수원특례시가 ‘2026년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개최지로 선정됐다. 경기도가 주관하는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은 인디 아티스트들에게 공연 기회를, 관객들에게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도 대표 문화 행사다. 인디 뮤지션 경연, 대중 뮤지션 공연,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체험 부스도 운영한다. 수원시는 2026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을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과 연계해 메가이벤트로 추진할 계획이다. 수원만의 문화적 자원과 음악적 감성을 접목한 축제 프로그램을 기획해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이 시민의 다양한 문화 수요를 충족시키고, 수원시의 문화적 위상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성남시는 올해 첫 ‘희망성남 토크콘서트’ 강연자로 부모 교육 전문가로 평가받는 조선미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 교실 교수를 초빙한다. 강연은 오는 24일 오후 1시 20분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열린다. 토크콘서트 주제는 ‘아이의 성장과 함께 진화하는 부모의 지혜’다. 조 교수는 아이의 성장 단계에 따른 부모의 역할과 양육 방식을 설명한다. 애정과 훈육의 균형 필요성도 강조한다. 양육의 목표도 다룬다. 아이가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 자신이 속한 집단과 사회에 건강하게 적응하는 성숙한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다는 내용이다. 조 교수는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임상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30여 년간 아동 대상 심리 평가와 치료 프로그램 운영해 오고 있으며, 한국임상심리학회 부회장과 아동청소년정신건강센터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성남시는 시민의 취업을 지원하고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수정구청 1층 대회의실에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12개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직종을 대상으로 구직자와 1대1 현장 면접을 진행하며, 총 5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참여 기업과 채용 직종은 △㈜현대에쓰앤에쓰(생산) △㈜케어마스터(객실관리, 미화) △노무법인 더보상 법률원(영업) △프리미안데이케어(요양보호사) △하이머시닝㈜(MCT 가공·조작) △㈜아람인테크(조리원) △케이엔자산관리㈜(보안) △공정노무법인(법률사무원 외근) △㈜대원버스(승무사원) △이엠플러스(생산, 자재관리) △파네트리(판매, 생산) △분당센트럴요양병원(조리)이다. 구직자는 이력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희망 기업의 부스에서 순서에 따라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시는 현장 면접과 함께 1대1 취업 컨설팅, 지문 적성 검사,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해 구직자의 취업 준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용인문화재단은 용인포은아트갤러리에서 열린 어린이 체험 전시 '미술관의 동물원 – 종이의 발견'이 지난 1월 7일부터 2월 14일까지 총 75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미술관의 동물원 – 종이의 발견'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후원하는 '2025 지역전시 활성화 사업'으로 진행됐다. 종이로 만들어진 입체 동물들과 자연 세계를 표현한 작품을 통해 따뜻한 감성과 놀이의 즐거움을 전했다. 주요 관람객은 겨울방학을 맞은 3~8세의 영·유아와 어린이 가족이었으며, 평일 오전에는 인근 어린이집과 유치원 46개 단체, 총 2200여 명이 단체 관람에 참여해 지역 아동을 위한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했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상설 체험 프로그램인 ▲컬러링 프로그램과 ▲상상동물 종이접기 등 은 작품 관람 이후 다양한 참여형 활동으로 운영돼 관람객 체류 시간을 높였다. 또한 사전 신청으로 진행된 ‘나만의 풍경상자 만들기’ 프로그램은 총 26회 전 회차가 매진되며 어린이들이 종이 팝업 작품 제작을 통해 예술적 경험을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햇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탁용석, 이하 경콘진)이 운영하는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가 인공지능(AI) 전환기 콘텐츠 산업의 최전선을 기록한 도서 ‘AI 시대의 콘텐츠 창업가들(Content Startup Leaders: The Age of AI)’을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본 도서는 일반 서점 유통용이 아닌 기록 보관 성격의 비매품 출판물로 2025년 한 해 동안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진행된 창업·투자·마케팅 지원 사업의 성과를 한 권에 담아 관계 기관, 참여 기업, 투자자 및 산업 관계자들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책에는 XR(확장 현실)·가상 현실, 콘텐츠·미디어, 에듀테크·헬스케어, 라이프·산업 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스타트업 40개사의 인터뷰와 사례가 수록됐다. 각 기업의 기술적 강점과 시장 전략, 투자 유치 과정, 그리고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확장 방식을 입체적으로 소개한다. 단순한 성공담에 그치지 않고, 창업 초기의 시행착오와 의사결정 맥락을 함께 담아 현장성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가 운영한 IR(투자자 대상 홍보) 인터뷰 및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영상과 기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19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지난주 방송에 이어 겨울맞이 혹한기 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극한의 추위를 견뎌야 하는 마을에서는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겨울을 나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자연인’ 김대호, ‘동두천재’ 양세형·양세찬, ‘종이 인형’ 안재현이 강원도 정선의 오지마을로 혹한기 임장을 떠난다. 이들이 찾은 마을은 깊은 산중에 위치해 ‘은둔의 땅’이라 불리는 곳으로, 휴대전화 신호조차 닿지 않는 오지였다. 이들은 지난주에 이어 오지마을 곳곳을 둘러보며, 혹독한 겨울을 견디는 삶의 방식을 직접 체감하는 ‘오감 임장’에 나선다. 강원도 오지마을에서의 첫 번째 임장을 마친 양세찬과 안재현은 산자락 위, 무려 45도 경사의 언덕을 따라 올라야 닿을 수 있는 오지마을 1호 집주인의 신축 집을 찾는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눈앞에 펼쳐지는 앞산의 탁 트인 풍광은 그 자체로 감탄을 자아내며, 자연과 완벽히 어우러진 듯한 외관은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본격적으로 집안을 둘러보자, 김숙은 “자연인치고는 짐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구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에 6편의 공연이 선정되어, 올해 총 6편의 우수 공연을 양구에서 선보이게 됐다.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은 서울에 집중된 공연시장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순수예술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구문화재단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클래식 ‘작가의 음악: 김영하 작가’(6월 20일) △연극 ‘운빨로맨스’(7월 17일~18일) △클래식 음악교육극 ‘모차르트의 마법 바이올린’(8월 8일) △연극 ‘그놈은 예뻤다’(9월 12일) △국악 공연 ‘월담’(11월 21일) △뮤지컬 ‘어느 60대 노부부이야기’(12월 5일) 등 총 6편의 작품을 양구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모든 공연의 관람료는 전 좌석 1만2천 원이며, 공연 당일 현장에서 양구사랑상품권 1만 원으로 환급받을 수 있어 실질적인 관람료의 부담 없이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속초시는 3월 14일 10시 30분, 13시 30분, 16시 하루 3회 속초문화예술회관에서 뮤지컬‘한글용사 아이야 새로운 이야기-달라도 친구야’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EBS의 인기 교육 콘텐츠를 무대로 옮긴 작품이다. 한글학당에 나타난 영어용사 달라도와 한글용사들이 펼치는 새로운 에피소드를 담았다. 악당 천지에 맞서 빼앗긴 무기와 사라진 존댓말을 되찾는 과정을 통해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이해와 협력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무대에서는 아, 이, 야 세 용사가 각각 뿅망치, 태극봉, 부메랑을 활용해 박진감 있는 액션을 선보인다. 또한, 영어 알파벳을 활용한 이색적 퍼포먼스와 화려한 미디어 연출에 더해 관객이 직접 주인공을 돕는 참여형 구성으로 어린이 관객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2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속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속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 속초문화예술회관에서 확인하면 된다. 속초시 관계자는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메시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