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문화재단은 지난 5년간 추진해 온 법정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사업공유회 ‘새봄’을 오는 3월 4일 오후 4시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1년 제2차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너와 나의 목소리로 채워지는 문화도시 부평’을 내걸고 걸어온 5년을 돌아보고,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2025년 문화도시 사업 성과 발표로 시작한다. 음악도시 기반을 다지고 시민이 이끄는 문화 협력체계(거버넌스)의 안정적 정착을 통해 4년간 우수도시로 선정된 주요 내용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어 그동안 사업에 함께한 시민 기획자와 지역 예술가, 주민 등 지역 문화 발전에 힘쓴 이들에게 감사장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부평시니어합창단×오작쓰작’과 함께한 강백수·이청록의 축하공연으로 행사를 마무리한다. 사업공유회는 온라인 사전 예약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문화도시 사업은 마무리되지만. 그 의미와 성과는 계속 이어질 것"이라며 "법정 문화도시 5년과 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는 20일 구청에서 ‘2026년 제1차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추진할 아동돌봄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구청장을 위원장으로 한 아동복지심의위원회는 사회복지학과 및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변호사, 유관기관 관계자 등 각 분야 전문가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원회는 ‘2026년도 부평구 아동돌봄 기본계획’과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변경 안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며 지역 돌봄체계 강화 방향을 모색했다. ‘아동돌봄 기본계획’은 다함께돌봄센터 및 지역아동센터 등의 운영과 초등돌봄 지원을 위한 세부 추진사항을 중심으로 매년 수립된다. 이와 함께, 부평구는 지난 2023년 ‘인천광역시 부평구 아동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올해는 ‘부평구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가칭)’ 개소를 추진하는 등 아동돌봄 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구 관계자는 “부평구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서 아동의 안전한 보호와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동복지심의위원회가 초등돌봄의 중심 역할을 수행해 돌봄에서 소외되는 아동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릉시는 투명하고 공정한 공유재산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일 오전 10시 시청 8층 상황실에서 김홍규 강릉시장 주재로 '공유재산 관계자 위민경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위탁사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공정하고 불투명한 업무처리를 개선하기 위해 수탁기관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도출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회에는 복지·관광·경제·축산 분야 수탁기관 단체 대표 13여 명이 참석해 위탁사무 운영 과정에서 겪는 현장의 애로사항과 계약·행정 절차상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강릉시 관계자는 “공유재산은 시민 모두의 재산인 만큼, 관리 과정에서 한 치의 불투명함도 있어서는 안 된다.”라며, “오늘 자리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면밀히 검토해 실질적 제도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며, 수탁기관과 관련 단체에서도 청렴한 공유재산 관리 문화 조성에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는 최근 측천산업(대표 김종석)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배 100박스를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설을 맞이해 단순한 현물 지원을 넘어, 명절에 더욱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기탁된 배 100박스는 중구청 복지지원과를 통해 저소득 가구 등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우선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석 측천사업 대표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제도적 한계로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기업의 수익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명절마다 잊지 않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선행을 베풀어 온 측천산업에 감사하다. 소중한 물품에 담긴 온정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측천산업은 매년 명절마다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성은정)은 최근 인천국제공항보안㈜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30가정을 돕기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이 더욱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된 것으로, 생필품과 식료품 등으로 구성됐다. 후원 물품 전달식은 지난 9일 영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됐다. 이동현 인천국제공항보안㈜ 대표이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가정마다 명절의 온기를 느끼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성은정 영종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해 마음을 나눠주시는 인천국제공항보안㈜에 감사하다”라며 “이번 나눔이 취약계층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 널리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기관·단체와의 협력을 통한 나눔으로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개항동은 동화기업㈜(채광병 대표)이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2일 개항동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양곡 10kg, 78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화기업㈜은 매년 명절마다 양곡 후원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하게 이어오고 있다. 채광병 대표는 “작은 손길이지만 외롭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을 위해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개항동 관계자는 “매년 명절에 빠짐없이 이웃돕기 사랑을 실천해 주고 계시는 동화기업에 감사하다”라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개항동은 최근 ‘송북새마을금고(주은경 이사장)’가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좀도리 쌀’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좀도리 쌀’은 밥을 지을 때 한 움큼씩 덜어내어 모은 쌀로, 과거 어려운 일이 생길 때 요긴하게 사용하거나 남을 돕는 데 사용되곤 했다. 송북새마을금고는 매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양곡을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1,450kg(10kg, 145포)의 쌀을 전달해 개항동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했다. 주은경 이사장은 “좀도리 정신으로 어려운 생활에도 함께 살아가고자 했던 전통적인 정신을 되살려, 조금씩 모은 성금으로 쌀을 나누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새마을금고와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개항동 관계자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주고 기부 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한 송북새마을금고에 감사하다. 후원해 주신 쌀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 효성2동 보장협의체(위원장 정민기)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4일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초청해 ‘어르신 식사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어르신 식사나누기 행사’는 효성2동 내 착한가게 3곳에서 저소득 어르신 300명에게 갈비탕과 추낙탕을 대접하는 행사로 마련됐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기력 보충과 안부 확인을 위해 지역 상권이 함께 힘을 모아 온정을 나눴다. 정민기 효성2동 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추운 날씨에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를 드시며 잠시나마 명절의 풍요로움을 느끼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민미화 효성2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실질적인 식사를 대접해 드릴 수 있음에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청사에서 통장 직무교육을 통해 지역봉사자로서의 역량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통장 직무교육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대민행정을 하는 간석1동 통장을 대상으로, 분야별 직무 세부 내용을 교육했다. 이날 교육은 △통장 일반, 민방위, 주민등록, 청소, 폐기물, 안전, 선거법 등 행정 파트와 △기초생활보장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 긴급복지 파트 등 통장이 대민 접점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장 업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재개발지역이 많은 간석1동 특색에 맞도록,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 유의사항 등, 통장이 실제 현장에서 맞닥뜨리는 다양한 사례를 가정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하도록 교육을 진행했다. 김소영 동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이 소통하고 발로 뛰며 행정과의 가교 역할을 하는 통장들의 역할이 동 운영의 핵심이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장수서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의 나눔의 온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서창서해그랑블아파트는 입주민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온누리상품권 120만 원을 기탁했다. 특히, 해당 아파트는 지난 2016년부터 8년 동안 라면 등 생필품과 온누리상품권을 꾸준히 기탁해 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은 약 900만 원에 달한다. 서창감리교회는 교인들과 함께 모은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전달했다. 서창감리교회의 이러한 기부는 2016년부터 10년간 지속해 온 사랑 나눔의 일환으로, 지금까지 약 3,000만 원 규모의 후원 활동을 펼쳐왔다. 임인규 동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서창서해그랑블아파트와 서창감리교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는 꿈의보람 유치원·어린이집(원장 정은덕)에서 설을 맞아 구립대구월경로당 등 2곳에 쌀 40kg을 후원했다고 20일 밝혔다. 꿈의보람 유치원·어린이집은 원아와 선생님이 저축한 돈을 모아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 또는 후원 물품을 매해 전달했다. 백미는 설 명절을 맞은 경로당 어르신들의 따뜻한 명절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했다 정은덕 원장은 “나눔 활동을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함께 사는 삶을 배우고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구월1동 관계자는 “점심 부식비가 부담되는 경로당은 이렇게 식자재를 지원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동에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남동어린이집(원장 전효진)으로부터 바자회 수익금 76만원을 전달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수익금은 남동어린이집에서 개최한 바자회를 통해 모금된 것으로,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전효진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준비한 바자회를 통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어 훈훈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영숙 동장은 “아이들의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이 지역 곳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한 기부금을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3동 주민자치회는 출산을 축하하고 가정의 행복을 기원하기 위한 출산 축하선물을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선물은 주민자치회 회비로 세제세트, 미역 등 1인당 2만 원 상당의 물품을 마련하였으며, 구월3동에 주민등록을 둔 부모로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입양) 신고한 출생아의 보호자에게 전달된다. 이번 사업은 저출산 및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고 출산가정을 응원하는 지역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김희석 주민자치회장은 “새 생명의 탄생은 우리 마을의 소중한 희망이자 미래”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출산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주민들의 마음을 함께 담았다”라고 말했다. 최옥주 동장은 “아이가 태어난 가정에 따뜻한 축하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과 공동체 활동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구월3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5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의 행정 이해도 제고와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통장 역량 강화 직무교육’을 했다고 20일 전했다. 교육은 만수5동 통장 33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통장 역할 및 임무 이해 ▲주민 소통 방법 ▲복지 사각지대 발굴 ▲재난·안전 대응 협력체계 등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공직선거를 앞두고 통장의 공정한 직무수행을 강조하기 위해 ‘선거중립 의무 서약서’를 작성하고, 선거 관여 행위 금지사항 및 준수사항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주민 정보 취급 시 유의사항, 개인정보 유출 예방 등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병행해 현장에서의 책임성과 경각심을 높였다. 박용녀 통장자율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통장으로서 지켜야 할 선거 중립 의무와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밝혔다. 김진희 동장은 “통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행정을 지원하는 중요한 파트너인 만큼 공정성과 책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선거 중립과 개인정보보호 준수는 기본 책무인 만큼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남촌도림동 행정복지센터는 귀성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설맞이 대청소를 했다고 20일 전했다. 대청소에는 통장자율회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주요 도로변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특히, 방치되기 쉬운 풀숲과 사각지대까지 세심히 살피며 꼼꼼하게 쓰레기를 수거했다. 설맞이 대청소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고 지역 미관을 개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오시환 통장자율회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많은 주민이 이용하는 남촌 공영주차장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해 보다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김정미 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욱 깨끗하고 정돈된 남촌도림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남촌도림동은 이번 설맞이 대청소를 계기로 일상 속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며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함을 느낄 수 있는 남촌도림동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통합돌봄 및 안부 확인을 위한 ‘논1드림 단백한 지원사업’을 위해 HY소래점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논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응천 위원장은 “평상시에도 고독사 위험군 등 돌봄의 중요성을 알고 있기에 안부를 꾸준히 확인하고, 두부, 계란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라고 밝혔다. HY소래점은 4명의 매니저와 함께 두부, 계란을 1회 이상 방치된 경우를 살피고, 방치된 경우 즉시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로 통지하는 긴급 연락망 체계를 마련했다.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의료·요양 부분까지 지역에서 통합 연계해 건강한 삶을 이어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4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착한가게에 새롭게 동참한 신규 가입 2개소에 현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착한가게로 신규 가입하고 현판을 전달받은 2개소는 3호점 ‘이디야커피 인천만수주공점’, 4호점 ‘만수재가복지센터’ 등이다. 이디야커피 인천만수주공점 조재희 대표는 “카페를 운영하면서 많은 주민을 만나는데, 지역사회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착한가게와 같이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만수재가복지센터 석진숙 센터장은 “평소 어르신들을 모시며 이웃의 어려움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끼고 있다”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게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장경일 동장은 “일상에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착한가게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