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3동 주민자치회는 출산을 축하하고 가정의 행복을 기원하기 위한 출산 축하선물을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선물은 주민자치회 회비로 세제세트, 미역 등 1인당 2만 원 상당의 물품을 마련하였으며, 구월3동에 주민등록을 둔 부모로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입양) 신고한 출생아의 보호자에게 전달된다.
이번 사업은 저출산 및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고 출산가정을 응원하는 지역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김희석 주민자치회장은 “새 생명의 탄생은 우리 마을의 소중한 희망이자 미래”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출산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주민들의 마음을 함께 담았다”라고 말했다.
최옥주 동장은 “아이가 태어난 가정에 따뜻한 축하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과 공동체 활동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구월3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