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장수서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의 나눔의 온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서창서해그랑블아파트는 입주민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온누리상품권 120만 원을 기탁했다.
특히, 해당 아파트는 지난 2016년부터 8년 동안 라면 등 생필품과 온누리상품권을 꾸준히 기탁해 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은 약 900만 원에 달한다.
서창감리교회는 교인들과 함께 모은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전달했다.
서창감리교회의 이러한 기부는 2016년부터 10년간 지속해 온 사랑 나눔의 일환으로, 지금까지 약 3,000만 원 규모의 후원 활동을 펼쳐왔다.
임인규 동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서창서해그랑블아파트와 서창감리교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