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4동 행정복지센터는 용인대 돌개바람 태권도장에서 취약계층에 도움을 주기 위해 모은 라면을 기탁했다고 2일 전했다.
용인대 돌개바람 태권도장 위재욱 관장은 “도장 원생들이 제안해서, 정성껏 모았다”라며 “날씨가 추워지고 있는데 작은 정성이지만 좋은 곳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장경일 동장은 “기특한 생각을 하고, 실천한 원생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기부된 후원품은 만수4동 홀몸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