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 연수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 동 행정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 ‘우리 동네 시네마’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코미디영화 ‘좀비딸’을 상영해 지역 주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최근 설치한 대형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을 활용해 영화를 상영하며, 100여 명의 어린이와 보호자, 주민들이 함께 모여 즐겁게 영화를 관람했다.
연수2동 주민자치회장은 “지역 어린이들이 영화를 보며 행복한 추억을 남겼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간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