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5)이 말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말산업협회(회장 김기천)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간담회와 의견 수렴,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승마시설 운영 여건 개선, 말 사육 농가의 경영 부담, 인력 양성 및 안전 문제 등을 점검하며, 말산업이 농촌 경제와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 왔다.
특히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말산업 관련 사업들이 단기·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도록 예산의 지속성과 실효성을 강조하며, 현장 중심의 지원 구조가 마련될 수 있도록 집행부를 상대로 점검과 개선을 요구해 왔다.
㈔경기도말산업협회는 “김창식 부위원장은 말산업을 단순한 레저 산업이 아닌 농업·관광·지역경제와 연계된 미래 산업으로 인식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해 왔다”며 감사패 수여 배경을 설명했다.
김창식 부위원장은 “말산업은 농촌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자, 도민 여가·체육 문화와도 밀접하게 연결된 중요한 산업이다. 앞으로도 말산업 종사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바탕으로 제도와 예산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감사패 전달식은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경기도말산업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김 부위원장의 의정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향후 경기도 말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