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개2동은 5일 부평동부새마을금고로부터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 36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백미 기탁은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기부된 백미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부개2동 소외계층 36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부평동부새마을금고는 매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좀도리 쌀 기부’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랑의 집수리 사업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부평동부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 사업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미선 부개2동장은 “해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전해 주시는 부평동부새마을금고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지역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