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1동은 지난 4일 청천교회로부터 ‘2026 설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백미 20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청천교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산곡1동을 비롯한 인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배정훈 청천교회 담임목사는 “2026년 설 명절에도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미희 산곡1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시는 청천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지역 내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