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9(월)

  • 맑음동두천 0.4℃
  • 맑음강릉 8.5℃
  • 맑음서울 2.1℃
  • 맑음대전 2.9℃
  • 맑음대구 5.1℃
  • 맑음울산 6.7℃
  • 맑음광주 3.3℃
  • 맑음부산 6.7℃
  • 맑음고창 3.8℃
  • 맑음제주 7.9℃
  • 맑음강화 0.5℃
  • 맑음보은 1.7℃
  • 맑음금산 3.7℃
  • 맑음강진군 5.1℃
  • 맑음경주시 ℃
  • 맑음거제 4.5℃
기상청 제공

사회

인천 남동구 만수3동, ‘인천노인주간보호센터’에 착한 센터 현판 전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권요섭)는 인천노인주간보호센터을 착한 센터로 선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착한 가게’는 중소규모 자영업에 종사하는 자영업자, 학원, 병원, 프랜차이즈 등이 참여하는 기부프로그램이다.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 개인사업자 모두 착한 가게를 신청할 수 있으며 월 3만 원 이상 CMS 신청으로 기부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인천노인주간보호센터 조성규 원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따뜻한 지역 만들기에 보탬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신희자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