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는 지역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농업일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녪년 파주농업인대학’에 참여할 교육생을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
파주농업인대학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장기 교육과정으로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한 실용 중심 교육으로 운영한다.
파주농업인대학은 3월 17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7월 28일까지 총 18회차 교육이 진행되며, 교육과정은 ‘청년이(e)-커머스반’과 ‘선도농업인재양성반’총 2개 과정을 개설했다.
‘청년이(e)-커머스반’은 온라인 유통 역량을 강화하여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스마트스토어’운영·온라인 판촉(마케팅) 전략 수립 등 디지털 기반 판매 역량을 집중적으로 교육한다.
선도농업인재양성반은 지역 농업을 선도할 핵심 농업인을 대상으로 교육생 선호도 조사를 통하여 재배작물 및 신소득작물 재배기술 교육과 현장 우수사례 견학을 통해 전문성과 지도력을 강화하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신청 방법과 세부 일정은 파주시청 누리집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전자우편 또는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파주시 관계자는 “파주농업인대학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농업인의 미래를 설계하는 매개 기반(플랫폼)”으로서, “디지털 전환과 고부가 가치 농업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