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근로자종합복지회관에서는 동해시 신규 전입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의 일환으로 수영장 월회원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수영장 월회원권 지원은 동해시 생애주기별 인구정책의 하나로,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 지방공기업으로서 시민 건강 증진과 신규 전입자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신규 인구정책지원 사업이며, 최근 6개월 이내 동해시 관외 전입자를 대상으로, 오는 3월 3일부터 시행한다.
접수는 주민등록초본과 신분증을 지참해 근로자종합복지회관 매표소를 방문해 신청하며, 대상자 확인을 거쳐 신청서를 작성하면 실물 회원카드를 제공한다.
회원카드는 수령일로부터 1개월 이내 등록해 사용해야 하며, 기간 내 미등록 시 지원은 무효 처리된다.
또한 매월 중순 무료 수영강습이 운영되고 있어, 동해시 신규전입자 지원 혜택과 함께 수영강습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강습은 초급반(새벽반/오전반/오후반), 중급반(오전반/오후반)으로 운영되며, 초급반은 각 타임별 25명으로 75명, 중급반은 각 타임별 20명으로 총 40명이 참여할 수 있다.
강습 접수는 매월 중순 네이버 폼을 통한 온라인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이용빈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은“이번 신규 전입자 지원사업을 계기로 시민과 소통하는 수영장, 고객과 함께하는 복지회관이라는 운영 방향에 맞춰 공공체육시설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