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4동 통장자율회는 최근 봄맞이 초화 식재 활동을 실시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12일 전했다.
이번 활동에는 통장자율회 및 가로수 지킴이 등 46여 명이 참여하여 행정복지센터 주변 3개소에 펜지 792본, 스토크 456본, 크리산세멈 312본, 루피너스 72본 등 봄꽃 1,812본을 식재하고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박재임 통장자율회장은 “주민들이 봄꽃을 보며 따뜻한 봄기운을 느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마을 미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윤정 동장은 “통장자율회의 적극적인 참여로 마을 환경이 한층 밝아졌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조성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