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관내 53개 통 통장을 대상으로 2026년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리더로서 행정 일선에서 주민과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통장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통장 제도의 유래와 연혁, 통반장 업무 관련 법규, 통장 업무 매뉴얼 및 복지통장 업무 매뉴얼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복지도우미로서 위기가정 발굴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번 교육은 소통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소그룹으로 나누어 4회차에 걸쳐 진행됐으며, 직무 교육 후 직원과 통장이 현장 순찰을 함께하며 지역 개선사항을 직접 현장에서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보경 통장자율회장은 “이번 직무 교육을 통해 통장의 임무와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상기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라고 전했다.
서경희 서창2동장은 “주민들의 요구가 다양해지고 복잡해지는 만큼 행정의 일선에서 힘쓰고 계신 통장님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이번 교육이 뜻깊게 느껴진다”라며 “오늘 교육이 향후 활동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