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간석자유시장에서 상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와 함께‘전통시장으로 찾아가는 건강교실’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전통시장으로 찾아가는 건강교실’은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와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가 함께 간석자유시장을 방문하여 상인과 지역주민에게 ▲혈압, 혈당 측정 및 건강상담 ▲스트레칭 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전통시장 상인들의 건강관리와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자 추진됐다.
참여한 상인은 “장사로 바빠서 건강 체크도 못했는데 일터로 찾아와서 상담해주고 일상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도 알려주니 고맙다”라고 말했다.
한영숙 간석3동장은 “앞으로 다양한 건강서비스를 제공해 상인들과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