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희철 연수구청장 예비후보가 경선을 앞두고 연수구 총세대 수 10% 가구에 지난 3월 30일 1만 7천여 통의 선거홍보물을 발송했으며 유권자로부터 뜨거운 반응이 일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깨끗한 연수 확실한 변화’ 슬로건 내용은 투명한 행정, 공정한 행정, 소통행정을 통해 깨끗한 연수를 만들고, 구민이 체감하도록 실행력을 높여서 일자리, 교통, 안전, 복지 등의 AI 기반으로 대전환의 시대를 선도하는 연수구로 확실하게 변화를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또한“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시의원 등의 경험을 살려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인천광역시 시책을 지원하며, 무엇보다 구정에서 구민의 생활 밀착형 정책을 실행하여 구민의 불편을 없애고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지원하는 행정, AI 기반사회를 선도하는 연수구를 만들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김희철 연수구청장 예비후보는 3대 핵심가치로 △공감소통 △현장중심 △안전우선을 제시하면서 공감하는 소통으로 민원을 해소하는 구정,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 중심의 구정,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하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연수구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5대 정책 방향도 제시했다. △AI 기반 스마트 표준도시 △모두가 함께 잘사는 역동적 경제도시 △배움과 예술이 일상이 되는 교육․문화도시 △사각지대 없는 안전․복지․교통도시 △뉴 연수(원도심 재건축․재개발) 스마트시티 구현 등의 방향을 제시했다.
김희철의 핵심공약으로는 ‘송도국제도시 3가지’ △GTX-B 연계 교통망 확충(레벨4 자율주행 셔틀 도입 운행) △송도 세브란스 병원 신속 개원 추진 △인천 1호선 연장 신속 개통 ‘원도심 3가지’ △뉴 연수 스마트시티 구현(당선 후 즉시 재건축, 재개발 지원센터 구축 운영/ 용적률 300% 이상 추진) △GTX-B 청학역 차질 없는 준공․개통 및 수인선 환승역 추진 △수인선 지하화를 통해 랜드마크 명품공원 조성을 하겠다고 핵심공약을 약속했다.
끝으로 김 예비후보는 “지금 연수구민이 바라는 정치는 구민이 체감하는 현장감 있는 실행력이고, 속도감 있는 행정으로 구민에게 답을 드리겠다”며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와 원팀으로“이재명 정부의 실용과 민생 철학을 연수구에서 모범적으로 변화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