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국립울진해양과학관(이하 해양과학관)은 지난 14일 海어울림홀에서 ‘국민 안전의 날(4월 16일)’을 앞두고 국립울진해양과학관을 이용하는 국민과 종사자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노·사 합동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안전한 과학관 조성을 위한 안전실천 결의문 낭독 ▲안전문화 실천을 위한 구호 제창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무재해·무사고 달성을 위해 안전하고 쾌적한 과학관 만들기에 노·사 모두가 적극 동참키로 했다.
해양과학관 김외철 관장은 “이번 노·사 합동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통해 모두의 참여와 실천으로 ‘중대재해 제로’의 안전한 일터가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안전사고 예방의 기본은 안전수칙 준수와 소통하는 안전문화임을 명심하고 모든 종사자와 국민이 안전한 과학관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