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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산대학교 학생상담센터 ‘학생마음건강 부스’ 성료

도미노게임, 게릴라 상담, 이동형 상담소 프로그램 운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산대학교는 지난달 27~28일까지 2일간 열린 대학 축제 ‘해울제’에서 재학생들의 즐거움과 마음건강을 모두 챙기는 ‘계fun리fun’-계속해도 재밌고 다시해도 재밌다!‘ 프로그램에 재학생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오산대 재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27일에는 ‘도미노미노’, ‘게릴라 상담’ 프로그램을 28일에는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함께 ’마음에 온 라운지‘도 함께 운영해 ▲정신건강 심리검사 ▲스트레스 측정 검사 등을 진행했다.


특히, 오산대학교와 협약기관인 오산시 정신건강 복지센터에서는 ‘마음에 온 버스’를 제작해 그 첫 운행을 오산대학교에서 하게 되어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마음에 온 버스’는 스트레스 측정기를 통한 검사 및 정신건강상담을 제공하는 이동형 상담소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OO 학생은 “최근 중간고사와 전시회 준비로 힘들어서 스트레스 측정을 해봤는데 생각한 것만큼 높게 나와 놀랐다. 그래서 친구들과 도미노를 하면서 풀고 축제도 재밌게 즐기려고 생각하고 있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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