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동해시는 지역 농업인의 경영 안정과 지속 가능한 농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농업인수당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1월 5일부터 2월 6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2년 이상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고 ▲동해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 중인 농업인이다.
다만, 2024년도 농외소득이 3,700만 원 이상인 경우(부부 중 한 명이라도 종합소득액 3,700만 원 이상일 경우 포함)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5월 말부터 농업인 수당이 지급되며, 총 70만 원 전액이 동해페이로 지급된다.
수당 신청 시 동해페이 카드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올해 지원대상은 약 1,742명으로, 대상자들에게는 개별 안내문을 발송했다.
신청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준비해 동해시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동해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농업정책팀으로 하면 된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대상자는 정해진 신청기간 내 반드시 신청해 혜택을 받길 바란다”며 “지역 농업인의 경영 안정과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