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2차 주민자치회 위원 선정을 위한 주민자치회 위원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주민자치회 위원선정위원회는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발전을 이끌어 갈 주민자치회 신규 위원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관련 규정에 따라 후보자의 자격 요건, 지역사회 활동 경력, 봉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주민자치회 위원을 선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간석1동은 주민 참여 확대와 다양한 계층의 의견 반영을 위해 공개 모집을 1월 13~28일까지 2주간 진행했고, 3명의 주민이 주민자치회 위원모집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번에 처음 실행된 주민자치회 위원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3명의 주민자치위원이 선정됐다.
선정된 주민자치위원들은 앞으로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지역 현안 논의, 마을 행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주민자치회 사광진 회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마을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기구”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