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국제로타리 3730지구(강원특별자치도) 2026-27년도 회장·총무 연수회가 춘천 원코리아리조트에서 13~14일 개최된 가운데 6지역인 홍천·인제·양구지역의 8개 로타리클럽 차기 지역대표 및 각 클럽 회장·총무가 참석했다.
이 날 연수회에는 6지역(홍천·인제·양구) 오승훈 차기 지역대표, 홍천로타리클럽(회장 김영완), 새홍천로타리클럽(회장 권정봉), 홍천진달래로타리클럽(회장 양영란), 홍천무궁화로타리클럽(회장 홍웅기), 홍천희망로타리클럽(회장 이승표), 인제로타리클럽(회장 김동현), 양구돌샘로타리클럽(회장 엄주일), 양구대암로타리클럽(회장 조돈식)의 차기 회장과 총무가 전원 참여해 열정의 봉사 실천을 다짐했다.
국제로타리 2026-27년도 6지역 오승훈 지역대표는 “홍천·인제·양구지역의 8개 국제로타리클럽 차기 회장과 총무의 열정에 감사하다”며 “클럽의 운영방침 및 실무사항에 대해 연수회를 통해 익힌 만큼 각 지역과 클럽의 맞춤형 초아의 봉사 실천과 지역상생에 기여하고 클럽의 발전을 이끌어 주실 것”이라며 화합을 다졌다.
국제로타리 2026-27년도 6지역의 회장·총무 임기는 오는 7월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지난 6일 홍천관내 한 음식점에서 국제로타리 3730지구 이소희 차기총재 및 임원 등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