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홍천군 농업기술센터는 2월 26일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농촌 지도 사업을 시작했다.
이날 심의회에는 농업기술센터와 농업 관련 기관, 농업인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6년 농촌 지원 분야 15개 사업과 기술 보급 분야 41개 사업 등 총 56개 사업의 대상자를 심의했다.
심의 결과, 농촌 지도 사업 시범 및 지원사업에 참여할 농가와 단체 238곳을 선정했다.
올해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 노령화 등 농업 현장 여건 변화와 현장 수요에 부응하는 농촌 지도 사업을 전개해 홍천 농업의 경쟁력 제고와 농업 현장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결해 나가고 농촌자원을 활용한 소득화를 통해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윤선화 홍천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역 소득작목 발굴, 과학영농 지원체계 강화, 전문 농업인 육성, 현장 밀착형 농기계 사업 강화 등 올해 농촌 지도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