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함혜경, 심규홍)는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는 ‘누리보듬’ 사업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누리보듬’ 사업은 명절에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한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이를 위해 경제적 어려움과 신체적 불편함을 겪고 있는 관내 어르신과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30가구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가구당 5만 원 상당의 알찬 구성으로 준비가 이뤄졌다. 구체적으로 명절 분위기를 가득 담은 떡국떡과 만두뿐만 아니라, 기력을 보충해 줄 갈비탕, 도가니탕, 조미김 등 영양가 높은 먹거리로 풍성하게 꾸러미를 구성해 이를 각 가정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함혜경 민간위원장은 “우리 이웃들이 든든한 보양식을 드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았다”라며 “작은 선물이지만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심규홍 신흥동장은 “항상 이웃 사랑에 앞장서주시는 협의체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주민이 없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도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미영)와 도원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성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0일 관내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따뜻한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주민과 귀성객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을 구석구석을 세심하게 살피는 데 중점을 뒀다. 주민자치회 회원과 도원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가로변, 주택가 이면길, 자주 쓰레기가 무단투기되는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각종 생활 쓰레기와 불법 전단지를 하나하나 수거·정리하며, 마을 전체가 한층 깨끗해지는 모습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김성윤 주민자치회 회장은 “회원들과 동 직원들이 머리를 맞대 손수 마을 구석구석을 정비하니 뿌듯함과 보람이 크다. 설 명절을 앞둔 만큼, 깨끗해진 동네에서 주민들이 모두 편안하고 기쁘게 명절을 맞이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미영 도원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아낌없는 봉사 정신을 보여준 주민자치회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이번 활동이 주민 여러분께 쾌적한 환경을 선물하는 작은 시작이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율목동 주민자치회(회장 나요순)는 지난 10일 정기회의에 앞서 설 명절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환경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율목어린이공원을 시작으로 인근 주택가 일대와 도로 배수구 틈새 등 청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집중 수거했다. 아울러,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율목동의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율목어린이공원, 주요 도로변, 이면도로, 저층 주거지 등 다중이용시설과 환경취약지역에 대한 점검 활동도 병행했다. 나요순 주민자치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하며 깨끗한 마을을 만들어 가는 데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라면서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살기 좋은 율목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박남공 율목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동네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하고 불편 없는 설 연휴를 보낼 수 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개항동 어울터 공유주방에서 위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희망질주! 복(福)배달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떡국떡, 만두, 곰탕, 호박 식혜로 구성된 ‘복(福)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위원들은 약 2주 동안 함께 모여 만두 2,000개를 직접 빚고,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담아 호박 식혜 100통을 만들었다. 이렇게 준비한 음식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라는 마음을 담아 각 가정에 전달됐다.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겨울과 명절을 잘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사람이 사람을 살피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위기가구 발굴 계획으로 ‘오가통통(五家通通)’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1개의 행정복지센터와 1개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5가구를 하나의 ‘돌봄망’으로 묶어 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운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유동숙, 김영성)는 지난 11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정(情) 나눔 희망 나눔 사업’을 추진하며, 따뜻한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독거노인 등 총 2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무엇보다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생활 실태를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지역 내 업체인 오누이밥상에서 이웃돕기 물품을 후원해 10가구를 함께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김영성 운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 공동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특화사업 추진으로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유동숙 운서2동장은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함께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과 오누이밥상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라며 “민관이 협력해 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운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는 명절의 온기를 이웃과 함께하고자 지난 9~10일까지 설맞이 정(情) 담은 명절 나눔 사업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업은 만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어르신과 장애인,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등을 대상으로 직접 만든 명절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나눔은 재료 준비부터 조리, 포장, 전달까지 전 과정을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하고,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명절 지원으로 지역 공동체가 함께하는 돌봄의 가치를 실천했다. 행사 첫째 날에는 협의체 위원과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만두 속재료를 준비하고, 둘째 날에는 정성껏 만두를 빚어 떡국 떡과 사골육수를 함께 포장해 취약계층 150여 가구와 경로당 7개소 및 지역아동센터 3개소에 전달했다. 황현숙 동장은 “행사에 참여해 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을 비롯해 자생단체 및 봉사자분들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협의체 강희자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움과 관심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음식을 같이 나눌 기회가 되어 기쁘고, 맛있게 드시고 행복한 명절을 보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1동 방위협의회(회장 김광근)에서는 1단(團)1로(老) 결연한 극동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감귤, 배, 포도, 두유 등 설맞이 후원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극동아파트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들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풍성한 선물을 준비해 직접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간석1동 방위협의회는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과 각종 봉사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의 통합 방위 태세 강화를 위한 지역 안보 지원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장수서창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자율회 공동체 모임 주도로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만두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는 통장자율회에서 매년 진행하는 이웃돕기 음식 나눔 봉사의 일환으로, 수제 만두를 정성껏 빚어 주변 이웃들이 추운 겨울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마음을 전했다. 통장자율회 내 공동체 모임은 한데 모여 만두를 빚고, 경로당 10곳에 직접 방문하여 만두 나눔과 함께 말벗 봉사, 각종 불편 사항 청취 등을 진행했다. 조화여 통장자율회장은 “이번 설에도 우리 주변 이웃들, 특히 어르신들을 위한 맛있는 음식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면서 “앞으로도 통장자율회는 주변 이웃에 적극적으로 다가가고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임인규 동장은 “직접 정성껏 빚은 만두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통장자율회의 봉사 정신이 멋지다”라며 “동에서도 지역 주민의 가까이에서 언제나 함께 할 것”이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주영미)는 설을 맞아 취약계층 100세대에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고 12일 전했다. 협의체는 지난 10일 기탁식을 하고 참치 등 각종 양념이 포함된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주영미 민간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될 수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도움이 될 수 있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옥주 동장은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힘써 주시는 구월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5동 행정복지센터는 설을 앞두고 취약계층 100세대에 ‘설맞이 이웃돕기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만수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차정은)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하여 참기름, 식용유, 참치캔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차정은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설 명절에 외롭지 않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김진희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협의체 위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민관이 협력하여 소외된 이웃 없는 만수5동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 및 경로당 13곳에 떡국 떡과 사골육수, 귤을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그간에도 매해 명절을 맞이하면서 외롭게 명절을 지낼 저소득 어르신 가정에 방문하여, 음식과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 확인을 하면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왔다. 이번에 전달한 떡국 떡과 사골육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간계획 만수6동 해피투게더 설 명절 선물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 150세대에 떡국 떡(1.5kg)과 사골육수(1.5L)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만수6동 스마일봉사단이 함께 각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또한, 귤은 인천도시공사의 후원금으로 40상자를 마련해 경로당 13개소에 지원했다. 이재봉 위원장은 “받으시는 분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재경)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1인 가구 50세대에 떡국 떡을 전달했다고 12일 전했다. 최재경 새마을부녀회장은 “설을 맞아 저소득 1인 가구에 떡국 떡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어 준비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김소영 동장은 “평소에도 음식 나눔을 비롯한 여러 봉사를 실천해 주시는 부녀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설 명절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꼼꼼히 보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2동 통장자율회는 쾌적하고 안전한 경로당 조성을 위해 경로당 8곳을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했다고 12일 전했다. 만수2동 통장자율회는 40명 8개 조로 나뉘어 성신아파트 경로당 등 8개소를 방문하여 주방, 거실, 화장실과 경로당 주변 등을 청소하며 지속된 한파로 우려되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로당 인근 결빙 지역 확인 작업 또한 이뤄졌다. 신정철 통장자율회장은 “설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어르신들이 생활하시는 공간을 쾌적하게 정비할 수 있어 보람되었고,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경로당 환경정비를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덕명 동장은 “기꺼이 시간을 내어 경로당을 찾아준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1동 주민자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설맞이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2일 밝혔다. 후원은 명절을 맞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경로당을 직접 찾아 떡국 재료 등 명절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사광진 주민자치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간석1동 주민자치회는 평소에도 지역 주민을 위한 복지·소통 사업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연계사업의 일환으로 100만 원 상당의 떡국 떡(1.7kg) 100상자를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랑의 떡국 떡 나눔’은 설 명절을 앞두고 홀몸 어르신 등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간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떡국 떡 나눔 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약 2천2백만 원의 연합모금액을 활용해 ▲희망 통학 교통비 지원 ▲청소년 독서 활동 지원 ▲어버이날 효도 꾸러미 지원 ▲찾아가는 생활 안정 지원 등 총 10여 개의 맞춤형 복지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통해 생애주기별·대상별 복지 욕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 최문옥 위원장은 “올 한 해도 우리 마을 안에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형식 동장은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과 참여가 지역사회를 더욱 밝고 건강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행정복지센터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을 맞아 취약계층 이웃에 떡국 떡(2kg) 150상자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설맞이 사랑의 떡국 떡 지원 사업’은 간석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간 기획사업으로, 명절에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떡국 떡을 전달하며, 동절기 안부를 확인하고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현숙 위원장은 “우리 이웃들이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윤정 동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뜻이 골고루 전달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봉선)는 설을 맞아 취약계층 100세대에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12일 말했다. 구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연계 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 한부모 가구 등 저소득 취약계층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등이 설 명절 인사와 함께 명절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김봉선 위원장은 “고물가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위축된 이웃들에게 설을 맞아 이웃분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앞으로 더욱 세심한 이웃 살핌을 통해 구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따뜻한 마음 동행자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정참범 동장은 “앞장서서 지역사회를 위해 모범을 보여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라며 “소외당하는 주민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