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1일 동두천시 생연1동에 위치한 효종암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30만 원의 성금을 기탁 했다고 밝혔다. 효종암은 이번 성금 기탁뿐만 아니라 쌀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온정을 나누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정견 주지스님은“우리 신도들의 마음이 모인 이 작은 정성이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호성 생연1동장은“ 매년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시는 효종암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지역사회에 나눔의 온기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화답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동두천시 상패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30일 상패동 10통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위원들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촌지역 곳곳에 방치된 영농 폐기물과 겨우내 쌓인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특히 이번 정화활동은 단순한 쓰레기 수거를 넘어,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잡목과 마른풀 등이 방치된 구간을 중심으로 위험 요소를 확인하는 등 화재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도 병행했다. 윤화숙 위원장은 “겨우내 묵은 때를 털어내듯 깨끗해진 마을을 보니 마음이 가벼워진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활동과 안전예방 확인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위원들이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로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부천시립 수주도서관은 4월부터 권역도서관과 함께 지역특화 프로그램 ‘도서관에서 만나는 우리 동네 이야기, 마을을 읽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천의 축제, 역사, 자연, 생활상 등 지역 인문자원을 도서관 서비스와 연계해 시민들에게 지역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4월에는 수주도서관이 ‘이야기가 있는 마을’을 주제로 골목 드로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꿈여울도서관은 베르네천 하천 탐방과 생태 세밀화 그리기를 진행한다. 역곡도서관은 ‘역곡동의 사계’ 사진전과 숲 생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원미도서관은 청년 대상 정신건강 카드뉴스를 제공하는 ‘부천 청년 멘탈 지키미’ 서비스를 운영한다. 5월에는 북부도서관이 ‘백만송이 장미공원’을 주제로 사진전과 장미공원 둘레길 걷기 등 봄꽃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명소를 활용한 체험을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할 예정이다. 수주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인문자원을 널리 알리고, 도서관이 시민들이 지역을 새롭게 이해하고 소통하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부천시는 일본 가와사키시 시민교류회가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부천을 방문해 30일 남동경 부천시 부시장을 접견했다고 1일 밝혔다. 가와사키시 시민교류회는 전현직 공무원과 시의원 등으로 구성된 대표적인 민간교류 단체로, 양 도시 시민 간 교류 증진을 목적으로 다양한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청소년 역사포럼 ‘하나’ 교류회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민간 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방문에서 시민교류회는 부천시청 방문 당일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외국인주민지원센터를 찾아 정책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남동경 부시장과의 접견을 통해 민관 교류 활성화와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 기간 시민교류회는 부천시 주요 문화시설과 지역 현장을 둘러보며 도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본이주배경아동의 역사교육을 주제로 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남동경 부천시 부시장은 “30년간 이어온 부천시와 가와사키시의 교류는 행정 협력을 넘어 시민 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부천시는 지난달 31일 오정구에 소재한 ‘국공립 원종더리브어린이집’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용익 부천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보육 관계자,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해 어린이집 개소를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내빈 소개,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시설 라운딩,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했다. 국공립 원종더리브어린이집은 정원 90명, 연면적 456.11㎡ 규모로 조성됐으며, 17명의 운영 인력이 참여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에서 공공성을 기반으로 한 보육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이번 어린이집 개소를 통해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부담을 완화하고, 보육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지역 내 돌봄 공공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보육과 촘촘한 돌봄체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공 보육과 돌봄 시설을 지속 확충해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부천시는 2026년 경기도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021년부터 6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도는 자체감사 기능의 개선과 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도내 시군 감사부서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인구 30만 이상 시와 그 외 시군으로 구분해 예방적 감사, 적극행정 활성화, 자체감사활동 내실화, 감사활동 개선 노력 등 6개 분야 31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진행한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적극행정위원회 운영을 통한 책임 있는 행정 지원, 자율적 내부통제 강화 중심의 체계적인 감사 추진, 감사 시책 개발과 평가지표 분석을 통한 감사품질 향상 등 다각적인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경기도 자체감사활동 평가 6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과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 6년 연속 최고등급,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을 달성하며 감사·청렴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윤종현 부천시 감사담당관은 “6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은 적극행정을 기반으로 한 감사혁신과 내부통제 강화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과천시 부림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1일 강화군 하점면을 방문해 하점면 주민자치위원회와 ‘도농 교류 활성화 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 부림동과 하점면은 2005년 도농 교류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현재까지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부림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강화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했으며, 하점면 신봉1리 마을회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민이 서로 배우고 가르치는 마을공동체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평가받은 ‘나만의 브로치 만들기’ 수업을 운영했다. 행사를 주관한 윤기만 부림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사랑기부금을 통해 하점면과 강화군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부림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하점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상생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황정애 부림동장도 “하점면의 환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형식적인 교류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으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호응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과천시는 ‘과천시 승격 40주년 기념 숏폼 영상 공모전’ 심사 결과, 대상작을 포함한 총 7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과천의 지난 40년을 돌아보고 도시의 변화와 미래를 시민의 시각에서 조명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상은 김우민 씨의 ‘캡틴과천 : 과천 승격 40년’이 선정됐다. 이 작품은 지구를 구한 뒤 40년 만에 깨어난 ‘캡틴’이 과천의 변화를 전달받는 설정으로, 시 승격 이후 40년간의 성장 과정을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작품은 정부과천청사를 중심으로 형성된 행정도시의 기반과 계획도시로서의 주거 환경, 교육 인프라 확충, 교통망 발전,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로의 성장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담아낸 점에서 주목됐다. 또한 ‘캡틴과천’ 캐릭터를 활용해 설명 위주의 나열이 아닌 영상 중심의 구성으로 전달함으로써, 시청자가 도시 변화의 흐름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 등 총 7편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과천시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과천시 공식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차례대로 공개될 예정이다. 과천시 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과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반려동물 돌봄 취약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반려동물 의료 및 돌봄 서비스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과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며 동물등록이 완료된 개·고양이를 양육하는 중위소득 120% 미만 가구다. 저소득층, 중증장애인, 한부모 및 다문화 가정, 1인 가구 등이 포함된다. 올해는 총 20마리 범위 내에서 지원하며, 한 가구당 최대 3마리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원 항목은 백신 접종비, 중성화 수술비, 최대 10일 이내 돌봄 위탁비, 7세 이상 반려동물 종합건강검진비 등이다. 신청자는 ‘의료·돌봄’ 또는 ‘종합건강검진’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의료·돌봄’은 총 비용의 80% 범위에서 최대 16만 원, ‘종합건강검진’은 총 비용의 80% 범위에서 최대 32만 원까지 지원된다. 2026년 내 사용한 비용에 대해서는 소급 적용도 가능하다. 또한 경기도 공공 입양기관에서 군견·경찰견·소방견·검역·마약 탐지견 등 국가 봉사동물을 입양한 경우에는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이용 방법은 관내 동물병원 또는 동물위탁관리업체를 방문해 서비스를 받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과천시는 젊은 세대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조직 내 청렴 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청렴 주니어보드’를 구성해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청렴 주니어보드는 7급 이하 20~30대 직원 16명으로 구성된 소통 협의체로, 조직 내 부패 취약 분야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성원들은 오는 3월 31일부터 1년간 활동하며, 온·오프라인 회의를 통해 다양한 청렴 시책을 발굴하고 제안할 예정이다. 과천시는 이번 운영을 통해 젊은 직원들의 시각을 정책에 반영하고, 조직 내 자율적인 청렴 문화 정착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과천시 관계자는 “청렴 주니어보드를 통해 조직문화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가 이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과천시에서 음악과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문화예술 행사가 열린다. 과천시립예술단은 오는 4일 오후 5시, 호반아트리움에서 찾아가는 음악회 ‘공간을 채우는 선율의 향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KBS 아나운서 출신 오정연이 사회를 맡아 클래식 음악과 관객 간 거리를 좁히는 역할을 한다. 안정감 있는 진행과 특유의 친화력으로 공연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장소인 호반아트리움에서는 현재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 타계 20주기 특별전이 진행 중이다. 전시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번 음악회는 ‘보는 예술’과 ‘듣는 예술’이 공존하는 복합 문화 경험을 선사하며, 관객들에게 보다 입체적인 예술적 감흥을 제공한다. 과천시립예술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문턱을 낮추고, 다양한 예술 장르 간 융합으로 공연의 친근함과 완성도를 동시에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공간을 채우는 선율의 향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의 입장료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과천시는 1일부터 시정 주요 소식을 문자로 제공하는 ‘문자 알림 서비스’를 새롭게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시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더욱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과천시는 기존 누리소통망(SNS) 중심의 정보 제공 방식에 문자 안내를 추가해 별도의 검색 없이 시정 소식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문자로 발송되는 주요 내용은 시의 각종 복지 혜택, 문화, 공연, 축제, 행사, 교육, 긴급 재난 등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소식들이다. 특히, 문자 메시지 내에 포함된 바로가기 주소(링크)를 클릭하면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웹페이지 바로 연결돼 정보 접근성 및 편의성을 더했다. 문자 알림 서비스 신청과 해지는 과천시청 누리집에서 상시 가능하다. 과천시 관계자는 “문자 알림 서비스를 통해 시의 다양한 소식을 시민들에게 적시에 제공되도록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안성수영국민체육센터에서 지난 27일 2026년 제1회 수영장 이용객 참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성시와 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및 이용객 등 총 21명이 참석하여 수영장 이용 환경 전반에 대한 사항들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했다. 안성수영국민체육센터는 지난해 이용객 간담회에서 수렴된 레인 수 조정, 발권 시간 변경, 체온 유지실 환경 개선 등 총 8건의 개선 요구 사항을 검토 후 모두 조치 완료했다. 아울러 이용객들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요구를 반영하여 올해 수영 강습반 16개와 아쿠아로빅 2개 반을 개설, 연령대와 실력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강습 신청 경쟁률이 높아지는 등 이용객 만족도가 크게 향상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고령 이용객을 고려한 접수 방식 개선, 안전가드 현장 대응 권한 강화, 탈의실 및 샤워시설 개선, 실시간 수질정보 안내 시스템 도입 등 안전·편의·위생 전반에 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고 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안성수영국민체육센터는 수렴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개선 가능한 사항부터 신속하게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정찬 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1일부터 ‘안성 제2 일반산업단지 공영주차장’을 신규 수탁하여 공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수탁 운영은 총288면 규모로 추진되며, 산업단지 내 고질적인 주차 무질서를 해소하고 공영주차장의 공공성을 확보해 근로자와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효율적인 주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단은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이용객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전준비를 마쳤다. 지난 3월 18일에 안성산업단지관리공단 2층 회의실에서 입주기관 대상 운영 설명회를 개최하여 주차장 운영 방식과 정기권 운영 계획을 상세히 안내하고 기업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또한, 지난 3월 29일에는 전 구역 환경정비와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해 이용객 맞이 준비를 끝냈으며,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는 주차장 내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함과 동시에 차량 차광막 역할을 제공하는 등 이용객 편의를 극대화한 ‘미래형 공영주차장’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이정찬 이사장은“관내 3급지 공영주차장으로 첫 운영되는 만큼, 특정 이용층에 치우치지 않는 공정한 운영과 체계적인 질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7일 안성시공익활동지원센터 가치마당에서‘대학생봉사단 드림런6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드림런 6기 대학생봉사단원 약 30명이 함께하며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드림런은 안성시 대학생들이‘지역사회에 온기를 뿌리내려, 안성의 내일을 꽃피우다’라는 마음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단이다. 이날 발대식은 선서, 활동 안내, 팀별 네트워킹 시간 등으로 진행됐으며, 봉사단원들은 봉사단으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되새기고 팀원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동성 센터장은 “드림런은 청년들의 열정과 나눔이 모여 대학생봉사단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온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안성시자원봉사센터도 단원들이 보람과 즐거움을 느끼며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학생봉사단 드림런은 2021년 1기 출범 이후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 6기 단원들 역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곳곳에 따뜻한 가치를 전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성시 안성3동 새마을 남·녀협의회는 지난 27일 벚꽃 개화기를 맞아 상춘객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금석천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봄맞이 대청소에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동에서 야심차게 준비하는 '금석첨화 벚꽃 포토존'의 성공적인 운영을 대비하여 진행됐으며, 안성3동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20여 명과 안성3동 직원들이 참여하여 산책로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상춘객들의 안전을 위해 주변 위해 요소도 함께 점검했다. 견완수 안성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3동의 자랑인 금석천을 찾는 분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미리 단장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환경을 위한 정기적인 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 밝혔다. 송남순 안성3동 새마을부녀회장은 “깨끗해진 금석천을 보니 다가오는 봄이 더욱 반갑고 기다려진다.” 며 “이곳에서 이웃들과 함께 봄날의 아름다운 추억을 가득 만들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조은정 안성3동장은 “금석천 벚꽃 포토존 운영을 앞두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성시 안성1동 주민자치회는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를 위해 관내에서 발생하는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친환경 마대자루’를 제작하여 주민들에게 무료로 배부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성1동 주민자치회 출범 이후 지역 맞춤형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한 번 사용하고 버려지는 폐현수막이 환경 오염의 원인이 된다는 점에 착안하여, 이를 튼튼한 마대자루로 재탄생시켜 자원 재활용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제작된 폐현수막 마대자루는 안성1동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비치되어 있으며, 센터를 방문하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용도에 맞춰 자유롭게 가져가 사용할 수 있다. 폐현수막으로 만들어진 마대자루는 쉽게 찢어지지 않아 쓰레기 수거, 재활용품 분리배출뿐만 아니라 물품 운반 등 일상생활 속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본경 주민자치회장은 “무심코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가치 있게 재활용함으로써 깨끗한 안성1동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었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주민들이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환경을 생각하는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