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미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3)은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가 새 회관으로 이전 개관한 것과 관련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이번 회관 리모델링은 어르신 복지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한 중요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번 사업은 기존 회관의 노후화와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노인복지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조미자 의원은 총 사업비 16억 원 가운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3억4천만 원을 확보해 사업 추진에 힘을 보탰다. 새 회관은 (구)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 청사를 리모델링 해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엘리베이터도 설치해 어르신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이 크게 향상됐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공간을 확충해 어르신 사회활동 지원 기능도 강화됐다. 조미자 의원은 “기존 회관은 접근성이 낮고 시설 노후가 심각해 어르신들이 이용에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이번 이전을 통해 교통 접근성이 좋은 위치에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된 점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비록 개관식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어르신들의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을 진심으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문화재단 부개도서관은 3일부터 11일까지 운영한 초등 독서프로그램 ‘레벨 업! 글쓰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레벨 업! 글쓰기’는 지역 내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작문력과 어휘력 향상을 돕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한 회당 10명 내외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6회에 걸쳐 진행된 프로그램에는 총 65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일기 쓰기를 시작으로, 신문 기사, 인터뷰, 가사 등 다양한 유형의 글쓰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참여 학생들은 실질적인 글쓰기 능력을 기르는 동시에, 글쓰기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다가올 인공지능 시대에는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평구립도서관은 지역 아동들의 글쓰기와 독서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십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명절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명절에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홀몸어르신 등 20가구에 떡국떡, 돼지갈비, 김 등으로 구성된 명절음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이원용 협의체 위원장은 “우리 동네의 어려운 이웃이 명절음식을 드시고 따뜻하고 훈훈한 설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금주 십정1동장은 “항상 지역 주민을 위해 헌신하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비롯한 지역 주민 모두가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십정2동 주민자치회는 12일 십정2동 행정복지센터에 2026년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기부금 50만원을 전달했다. 기탁된 기부금은 십정2동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 장애인, 한부모 가정, 위기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십정2동 주민자치회는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정문성 주민자치회장은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며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치사업을 추진해 주민 참여와 협력을 통한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수연 십정2동장은 “마을을 위해 늘 힘써 주시는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따뜻한 마음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할 것이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1동은 12일 동 주민자치회로부터 ‘설 이웃사랑 나눔’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산곡1동 주민자치회는 매년 명절마다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주재상 주민자치회장은 “고물가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의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전미희 산곡1동장은 “해마다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성금은 관내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평5동은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부평5동 행정복지센터는 부평5동 주민자치회로부터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비롯해, 통장자율회, 방위협의회, 새마을부녀회로부터 각각 30만 원, 50만 원, 20만 원의 성금을 기탁받았다. 이번 성금은 각 자생단체 회원들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안근영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지역 내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설을 맞이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과 실천을 통해 부평5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박애영 부평5동장은 “항상 지역과 이웃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봉사해 주시는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자생단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곳에 잘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평1동은 지난 11일 부광감리교회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부광감리교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기탁된 후원품은 홀몸 어르신, 차상위계층 등 지역 내 저소득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상현 담임목사는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마음까지 무거워질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느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서로를 보듬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부광감리교회가 매년 한결같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후원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청천1동은 지난 11일 청농교회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백미 200kg을 기탁받았다고 전했다. 청농교회는 매년 추석과 설 명절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연말에는 사랑의 성탄박스를 지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백경민 청농교회 담임목사는 “설을 앞두고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주정하 청천1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평6동은 12일 지역 내 위치한 동수교회로부터 저소득가정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돼 부평6동 지역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동수교회는 부평6동과 2021년 3월 ‘사랑의 우유배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역 내 홀몸 어르신들의 안부를 꾸준히 살피고 있으며, 매년 사랑의 쌀과 성금 기탁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장동혁 동수교회 목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윤숙 부평6동장은 “소중한 성금을 전달 해주신 동수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청천1동은 지난 6일 설 명절을 맞아 청천새마을금고로부터 백미 86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청천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년 사랑과 관심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한 취지로 이루어졌다. 기탁된 백미는 지역 내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권기동 청천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주정하 청천1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청천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백미는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갈산2동은 지난 11일 부평새마을금고로부터 ‘설 이웃사랑 나눔’ 백미 30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받은 쌀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가정 등 취약계층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부평새마을금고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김봉균 부평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설 이웃사랑 나눔을 통해 서로의 어려움을 나누고 격려하는 따뜻한 갈산2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혜영 갈산2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부평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사랑의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갈산1동은 지난 11일 MG부평새마을금고로부터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성품으로 백미 300kg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MG부평새마을금고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김장 나눔과 취약가구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백미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홀몸노인 등 지역 내 저소득 가정에 공정한 기준에 따라 신속히 지원될 예정이다. 김봉균 MG부평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설을 맞아 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지역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따뜻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형조 갈산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MG부평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평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날 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에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다가구 및 저소득 취약계층 등 127명에게 소고기, 육수, 떡국떡(1kg)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했다. 신현란 협의체 위원장은 “새해 첫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뜻깊다”며 “대상자들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애영 부평5동장은 “2026년에도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행복 꾸러미와 함께하는 설맞이 어르신 안부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1대1로 연결된 저소득 홀몸 어르신 21가구를 직접 방문해 설맞이 행복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꾸러미에는 지역 내 어린이집 등에서 기부한 우유팩을 교환해 마련한 재활용 휴지와 한과 등이 담겼다. 윤승자 협의체 위원장은 “매월 안부 전화를 드리고 방문하고 있는 어르신들께 설 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설 명절을 더욱 따뜻하고 훈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안부 나눔에 함께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부개3동이 되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과일 나눔 사업 ‘부개3동 비타민 지킴이’를 진행했다. ‘부개3동 비타민 지킴이’는 설과 추석 명절 기간 협의체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제철 과일 선물꾸러미를 지원해 영양 불균형 해소를 돕는 사업이다. 이날 전달된 선물꾸러미는 샤인머스켓, 감귤, 곶감 등 다양한 제철 과일로 구성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홀몸 어르신과 중장년 1인 가구 등 20세대를 직접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윤승자 협의체 위원장은 “취약계층에 제철 과일을 지원해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을 보충하고, 설 명절이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시간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아주신 부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4동은 12일 지역 내 위치한 주안장로교회로부터 이웃 지원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4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주안장로교회가 지역 내 소외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가구와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주안장로교회는 그동안에도 부평구에 이웃돕기 성금을 정기적으로 전달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꾸준히 기여해 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돌봄 및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주승중 주안장로교회 위임목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의 역할을 늘 생각하며 이번 기탁을 준비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움 속에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은자 산곡4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안장로교회와 교인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개3동은 12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가정어린이집 3개소(통통따따어린이집, 신보람어린이집, 부개3동푸른어린이집)로부터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쌀 70㎏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집 원장들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준비한 쌀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가정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이웃돕기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물품이 전달돼 더욱 훈훈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가정어린이집 3개소에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물품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