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개2동은 지난 11일 부개2동 주민자치회로부터 ‘설 이웃사랑 나눔 성금’ 118만 원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부개2동 주민자치회는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으며, 올해 설에도 어김없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정하주 주민자치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주민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소중한 뜻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4동은 12일 아이탑태권도장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3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아이탑태권도장 원생들이 생활 속에서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직접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들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돕고자 자발적으로 라면을 모았으며, 도장 측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변함없이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기탁된 성품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와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유영희 아이탑태권도장 관장은 “아이들이 운동을 통해 몸뿐 아니라 마음도 함께 성장하길 바라는 뜻에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기부가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아이들에게도 소중한 경험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은자 산곡4동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나눔”이라며 “정성이 담긴 성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삼산1동은 지난 11일 부평새마을금고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 백미 50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부평새마을금고는 평소 이웃사랑 성금 기탁은 물론, 전통적인 나눔 정신을 계승한 ‘사랑의 좀도리’ 자원봉사단을 운영하며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봉균 부평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정을 느끼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삼산1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부평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 40가구에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홀몸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3만5천 원 상당의 사골국, 잡채, 모둠전으로 구성된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명절 음식 지원은 ‘2026년 산곡3동 마을복지계획’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추진됐다. 해당 사업은 오는 9월 추석 명절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이순자 협의체 위원장은 “가족 왕래가 적은 홀몸 어르신들이 명절 음식 지원을 통해 설 명절의 따뜻한 온기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연 산곡3동장은 “항상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삼산2동은 지난 11일 부평새마을금고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설 이웃사랑 나눔’ 백미 200kg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기탁된 백미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부평새마을금고는 평소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및 물품 기탁, 나눔 행사 참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봉균 부평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임동춘 삼산2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부평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차질 없이 전달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간 기획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중장년 1인 가구 등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체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떡국떡과 소고기 등 ‘명절 맞춤형’ 식재료를 준비해 전달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도 함께 가졌다. 엄훈이 협의체 위원장은 “최근 한파로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이 염려됐는데, 맛있는 떡국을 드시고 명절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미희 산곡1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서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명절 음식을 준비하고 안부를 확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산곡1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정부가 발표한 2027년 의과대학 정원 증원 계획과 관련해, 경기남부권 응급 의료 체계 인력 현황을 반영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김준혁 국회의원(수원 정)은 오늘 낮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 결정과 관련하여 경기남부 응급·외상 의료체계 현실을 반영한 정원 재배분을 촉구했다. 김준혁 의원은 “이번 정원 증원 결정 과정에서 필수의료의 핵심인 응급·외상 의료체계의 현실이 충분히 반영되었는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10일 정부는 2027학년도 대입에서 의과대학 정원을 기존보다 490명 늘려 총 3548명을 선발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증원 인력을 모두 ‘지역 의사’로 선발해 의료 취약 지역에 배치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정부 방안에 따르면 경기도 내 의대 증원 인력은 주로 경기 북부 취약지역에 배치할 지역의사로 선발할 예정이다. 동두천, 포천, 가평 등 경기 북부 지역이 의료 취약지역에 해당한다. 김준혁 의원은 의과대학 정원 증원 계획에 관해서는 “지역 의료 격차를 완화하고 공공의료를 강화하겠다는 취지, 응급실을 전전하는 상황을 줄이려는 정책적 노력은 긍정적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임업인이 농업직불금과 임업직불금 중 혜택이 더 큰 제도를 선택하여 수령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법률 개정안이 시행될 예정이다.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 / 충남 공주·부여·청양)은 12일 “이 같은 취지를 담은 ‘임업·산림 공익 기능 증진을 위한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임업직불제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라고 밝혔다. 해당 개정안은 김민수 충남도의원의 건의에 따라 박수현 의원이 추진한 법안이다. 현행 임업직불제법은 “농업직불금과 임업직불금 중 금액이 큰 직불금을 선택하여 받을 수 있는 임업인의 권리를 침해할 수 있다”라는 지적이 있었다. 임업직불제법 제8조는 연(年) 130만원의 ‘소농직불금’을 지급받은 경우 ‘임업직불금’을 받지 못하도록 하고 있는데, 문제는 중복수령이 금지되는 소농직불금 지급 시점을 ‘직전 연도’로 규정하고 있는 것이다. 예컨대, 금액이 소농직불금보다 더 큰 임업직불금을 2025년에 지급 신청한 경우 올해 소농직불금을 받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2024년에 소농직불금 130만원을 수령했을 경우 임업직불금 지급이 거부된다. 소농직불금을 반납하고 임업직불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제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희철 연수구청장 출마예정자를 비롯한 송도국제도시 시·구의원 출마예정자들이 출마를 공식화했다. 12일, 김희철 연수구청장 출마예정자를 비롯한 조민경, 장성숙, 기형서 인천시의원 출마예정자, 노창래, 이정석, 최정희, 김태형, 한지혜, 성영준, 안동근, 신선혜 구의원 출마예정자는 연수구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선언했다. 이 날 대표로 출마선언문을 낭독한 김희철 연수구청장 출마예정자는 “연수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해 원팀이 뭉쳤다”며 “김희철의 풍부한 정책 경험과 추진력을 엔진삼아 연수의 내일을 설계했다”고 밝혔다. 김희철 연수구청장 출마예정자가 제시한 연수의 내일을 위한 5대 기본 방향은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미래도시’, ▲모두가 함께 잘사는 ‘역동적 경제도시’, ▲배움과 예술이 일상이 되는 ‘품격있는 교육·문화도시’, ▲사각지대 없는 ‘복지·교통도시’, ▲원도심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재도약 도시’ 등으로 구체적인 공약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김희철 연수구청장 출마예정자는 “지금 연수에 필요한 것은 화려한 수사가 아니라 우리 삶의 질을 바꾸는 실질적 변화”라며 “후보들과 함께 하나의 팀으로 움직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시장 선거를 앞두고 ‘교통 정책 브레인’으로 평가받는 민경선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이 11일 오후 태영프라자 한강홀에서 ‘ 대중교통 이용자 경청 간담회’에 참석하여 고양시의 해묵은 교통 난제를 해결할 실무 중심의 파격적인 정책 대안들을 제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서울 중심의 광역교통 정책에 밀려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고양시 내부 교통망의 열악한 현실을 진단하고, 시민들의 실제 불편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대중교통 해결책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교통 전문가답게 민경선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고양시 교통의 근본적 병폐로 “철도와 광역버스 등 거점 기반시설 간의 연계성 부족”과 “서울 편향적 노선 구조”를 직격하며, 3대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간담회에 참여한 시민들은 앞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정책 전환의 시급성을 알렸다. 남동진 고양신문기자는 “수송 분야 탄소 배출이 시 전체의 30%를 차지한다”며 승용차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교통소외 불편을 해소할 효과적인 버스 부분 공영제 및 공공셔틀 같은 수요응답형 체제로의 전환’을 촉구했다. 한기식 고양자전거학교 대표는 “자전거로 10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설 연휴(2.14.~2.18.) 기간 도민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의료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도 비상진료대책반’을 설치·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비상진료대책반은 18개 시군 응급진료상황실과 긴밀히 협력해 응급의료 상황 관리, 의료체계 점검, 도내 응급의료 동향 등을 매일 점검하며 연휴 기간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 사항으로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도 및 18개 시군에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운영해 응급환자와 재난 상황 발생에 대비한다. 또한 1차 상담을 통해 경증 환자를 가까운 병·의원으로 안내해 응급실 과밀화 해소에도 나설 계획이다. 연휴 기간 중 비상진료에는 총 1363개소 의료자원이 참여하며, 이 가운데 27개 응급의료기관 등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응급의료기관에는 1대1 전담책임관을 지정하고 직통 전화(핫라인)를 통해 현장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아울러 주요 대형병원 4개소에는 도 및 시군 소속 사무관급 공무원을 책임관으로 추가 배치해 응급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고위험 산모의 긴급 분만 및 응급 상황에 대비해 산모·신생아 진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산시는 안산선 철도 지하화 통합 개발 사업과 관련해 제기되고 있는 통합계정 운영, 교차 보전, 지자체 사업 참여, 특별법 개정 여부 등 주요 쟁점에 대해 시민 실익과 투명한 행정을 최우선 가치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안산선 철도 지하화 통합 개발 사업은 지상 철도로 인한 도시 단절을 해소하고, 안산의 미래 성장을 견인하기 위한 핵심 장기 프로젝트다. 안산시는 이러한 필요성을 바탕으로 사업에 선제적으로 착수했으며, 전국 기초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국토교통부 우선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 개발이익 외부 유출 없이 ‘안산 시민에게 환원’ 안산선 철도 지하화 통합 개발 사업은 철도 주변 시유지 비율이 약 66%에 달해, 타 지역 대비 사업 실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안산시는 개발이익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철저히 안산 시민을 위해 사용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024년 12월 발표한 ‘철도 지하화 통합 개발 사업 시행 방안’을 통해 철도부지(국유지) 개발 수익만으로 추진 가능한 사업을 우선 선정하고, 초과 수익 발생 시 교차 보전을 통해 타 지역 사업에 활용하는 방안을 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육군 특수전사령부 귀성부대 부사관단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소외계층 대상으로 기부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12일 인천시 남동구 만의골 일대에서 귀성부대 주임원사 등 부사관단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올해 설은 긴 연휴가 이어지지만, 명절을 외로이 보낼 지역 어르신들을 부대에서 찾아뵙고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기부를 계획한 남궁윤규 원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부대의 작은 정성을 지역사회에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이러한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하여 귀성부대의 전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귀성부대는 평소에도 지역 상생 및 화합 활동을 활발히 하는 부대이기도 하다. 소아암 환우를 위한 마라톤대회 참여, 인천대공원 플로깅(환경정화) 활동, 지역사회 쌀 기부 등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부대는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 소외계층 등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농협 경기본부와 수원시 농협발전상생협의회(수원시지부, 수원농협, 수원축협, 수원원예농협)는 농협계통 간 소통과 상생을 위한 간담회를 12일 진행했다. 이 날 협의회에서는 수원축협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현장을 견학하며 미래 농축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와 지역사회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설 명절 전후 가축질병 발생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 준수 홍보를 강화하는등 선제적 방역체계 구축 업무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 또한, 각 농축협 대표 농축산물(수원농협-쌀 정다미, 수원축협-한우사골곰탕, 수원원예농협-샐러드 채소)을 홍보하고 소비촉진을 위한 상호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엄범식 경기농협 총괄본부장은 지역농업 발전을 위한 농산물 생산 및 유통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동심협력’의 가치를 높이고 농심천심운동을 확산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설 명절 연휴를 맞아 공원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공원 조명시설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수봉근린공원을 포함한 관내 5개 공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단은 ▲조명시설 작동 상태 및 조도 적정 여부 ▲조명 지주 구조 안전성 ▲배전함 등 전기 설비 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관내 공원 조명시설 1,219개를 전수 점검해, 고장 및 이상이 확인된 6개 시설에 대해 즉시 보수 조치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누전 및 화재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야간 이용객들을 위한 안전한 환경을 구축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 점검과 체계적인 시설 관리를 지속하여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고, 주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박종구 이사장은 “설 명절 기간은 공원 이용객이 증가하는 만큼 잠재적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눈높이에서 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해 주·야간 모두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주안8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허신, 이하 협의체)는 지난 11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의 초·중·고등학교 입학생들을 대상으로 ‘새 학기 꿈드림 운동화(교환권)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협의체의 2026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새로운 시작을 앞둔 청소년들의 활기찬 학교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협의체는 대상 학생들이 본인의 취향에 맞는 운동화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인근 신발 전문 매장에서 사용이 가능한 ‘운동화 교환권’을 준비해 세심함을 더했다. 지원 대상은 관내 저소득 가구 입학생 20명이다. 동 협의체 위원은 “새 신발을 신고 힘차게 등교할 아이들을 생각하니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마을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복지 사업을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항상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정이 넘치는 주안8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용현1·4동(동장 김영희)에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 나눔의 시작은 지난 1월 6일, 용현1·4동 통장 자율회가 과자 20박스와 현금 150만 원을 후원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문을 열었다. 이어 1월 26일에는 37통장이 두유 20박스를, 36통장이 라면 7박스를 기부하며 온기를 더했다. 이러한 기부 행렬은 2월에도 계속됐다. 지난 9일 19통장이 도시락 김 50봉을 후원했으며, 이어 10일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라면 30박스를, 11일에는 새마을부녀회가 라면 40박스를 전달하며 명절 나눔에 힘을 보탰다. 동은 기부받은 성금과 물품을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보다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동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나눔에 동참해 주신 각 단체와 통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정성 어린 후원이 모여 주민 모두가 온정을 나누는 풍성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용현1·4동은 앞으로도 지역 단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이웃을 살피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다양한 활